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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코로나19 현황: 6일〉사망 294, 확진 7,558명...미국 사망자 1만명 돌파

지역뉴스 | | 2020-04-07 12:12:30

코로나,조지아 현황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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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455, 풀턴1,053, 디캡600, 캅517 

조지아텍에 무료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

자동차 보험사들...보험료 일부 환불

 

 

<6일 저녁 7시>

 

♦조지아 사망 294명, 확진 7,558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7천 5백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보건부는 6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94명, 확진자가 7,558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89%를 기록했다. 이는 5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75명, 확진자가 816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4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1,393명(18.43%)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0%, 60세 이상 35%, 연령 미상 4%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5%, 여성이 53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3만1,27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4.26%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1,053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722명, 디캡 600명, 캅 517명, 귀넷 455명, 클레이턴 254명, 바토우 182명, 헨리 181명, 캐롤 163명, 리 148명, 체로키 141명, 홀 138명, 채섬 110명, 더글라스 105명, 섬터 90명, 플로이드 89명, 포사이스 85명, 락데일 82명, 얼리 81명, 코웨타 76명, 페옛 74명, 클락 72명, 휴스턴 70명, 테럴 66명, 뉴튼 65명, 콜큇 61명, 미첼 59명, 폴딩 57명, 리치몬드 56명, 머스코지 47명, 크리습 46명, 스팰딩 44명, 빕 로운즈 티프트 각 42명,컬럼비아 40명, 워스 39명,  트룹 36명, 커피 30명, 배로우 글린 각 29명, 토마스 웨어 각 28명, 둘리 27명, 랜돌프 26명, 고든 업슨 각 25명, 브라이언 오코니 각 24명, 피어스 왈튼 각 23명, 볼드윈 칼훈 포크 각 20명, 도슨 잭슨 휫필드 각 18명, 버츠 로렌스 각 17명, 피치 16명, 캠든 그린 라마르 메리웨더 밀러 터너 각 15명, 이핑엄 할라슨 각 14명, 디케이터 13명, 리버티 12명, 베이컨 버크 패닝 해리스 몬로 머레이 각 10명, 미상 309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6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36만2,759명, 누적 사망자는 10,781명을 기록했다.

 

<6일 오후 4시>

♦자동차보험료 환불

올스테이트와 아메리칸 패밀리보험이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운전을 적게 함에 따라 자동차 보험료 일부를 환불하겠다고 밝혔다. 올스테이트는 4,5월 보험료의 15%를 환불할 예정이며, 아메리칸 패밀리보험은 차량 1대당 50달러의 보험료를 환불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레시브도 곧 환불 금액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아직 스테이트팜과 가이코는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미국 사망자 1만명 돌파, 확진자 35만 넘어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명을 넘었다. 확진자는 35만명을 돌파했다. 6일 오후 4시 현재 존스홉킨스대학 통계에 따르면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1만335명으로 집계됐다. 확진자는 35만 6,942명이다. 사망자가 가장 많이 나온 지역은 뉴욕주로 지금까지 4758명이 목숨을 잃었고, 뉴저지주 917명, 미시간주 617명, 루이지애나주 477명, 캘리포니아주 350명 등의 순이다.

 

<6일 정오>

♦조지아 사망 229명, 확진 7,314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7천 3백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보건부는 6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229명, 확진자가 7,314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13%를 기록했다. 이는 5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18명, 확진자가 667명 늘어나 최근 이틀간의 4백명대에서 증가했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52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1,332명(18.21%)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60%, 60세 이상 35%, 연령 미상 4%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6%, 여성이 53 %, 미상 1%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3만1,274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3.38%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1,027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716명, 디캡 579명, 캅 515명, 귀넷 443명, 클레이턴 244명, 바토우 179명, 헨리 178명, 캐롤 163명, 리 147명, 체로키 133명, 홀 131명, 채섬 104명, 더글라스 102명, 섬터 87명, 플로이드 84명, 포사이스 락데일 각 80명, 코웨타 얼리 각 76명, 페옛 74명, 클락 69명, 테럴 65명, 휴스턴 64명, 뉴튼 62명, 미첼 리치몬드 각 56명, 폴딩 54명, 콜큇 53명, 크리습 43명, 티프트 42명, 스팰딩 41명, 빕 컬럼비아 로운즈 머스코지 각 40명, 워스 39명,  트룹 37명, 글린 29명, 토마스  28명, 배로우 27명, 고든 오코니 랜돌프 각 24명, 왈튼 23명, 업슨 웨어 각 22명, 브라이언 피어슨 각 21명, 디케이터 포크 각 20명, 칼훈 도슨 둘리 각 19명, 버츠 잭슨 휫필드 각 17명, 로렌스 16명, 볼드윈 커피 그린 피치 각 15명, 라마 밀러 터너 각 14명, 이핑엄 리버티 메리웨더 각 13명, 버크 할라슨 해리스 몬로 머레이 각 10명, 미상 320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6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33만8,995명, 누적 사망자는 9,654명을 기록했다.

 

♦CVS 조지아텍에 드라이브스루 검사소 운영

CVS 헬스는 6일부터 조지아텍 캠퍼스 안에 드라이브 스루 신속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30분이면 결과를 받을 수 있는 이 검사소는 CVS.com에 사전 등록된 자들만 대상으로 검사를 수행하며, 하루 최대 1,000명 가량을 검사할 수 있다. 보험 유무에 관계없이 전액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5개 라인을 설치해 신속하게 감사를 받을 수 있다.

 

♦켐프 동료들 해변 재오픈 옹호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자택대피령으로 봉쇄됐던 조지아주 해변을 다시 열게 된 지방정부 선출직 공무원들의 비판에 대해 켐프의 보좌진과 동료들이 켐프를 옹호하고 나섰다. 팀 에콜스 조지아주 공공서비스 커미셔너는 “지금은 코로나19 정치를 할 때가 아니라 하나가 돼 켐프 주지사를 지지해 전염병 사태를 극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에스베리 오토모티브 임금삭감 및 감원

미국에서 가장 큰 자동차 딜러 가운데 하나인 둘루스에 본사를 둔 에스베리 오토모티브가 2,300명의 직원에 대해 무급휴가를 실시하고, 모든 직원의 임금을 삭감하며, 직원들의 401(k) 지원과 기타 혜택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메트로 지역에서 낼리 딜러십을 운영하는 이 회사는 지난 3일 증권감독위(SEC)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급격한 판매감소가 이뤄져 불가피하게 이런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88개의 딜러를 운영하고 있으며, 8,500여명을 풀타임 직원으로 고용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6일>사망 294, 확진 7,558명...미국 사망자 1만명 돌파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6일>사망 294, 확진 7,558명...미국 사망자 1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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