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공립학교 1주일치 급식 분배

지역뉴스 | | 2020-04-06 15:15:03

애틀랜타 공립학교,급식제공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8만 파운드 음식 제공 

6만번의 식사를 제공

 

 

봄방학을 앞둔 4일 봄방학 동안 급식 분배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 5군데의 APS 급식 픽업 장소에서 가족들에게 일주일 분량의 음식을 제공했다

APS 교육감  마리아 카스타펜은 “오전 9시에 문을 열었을때 긴줄이 기다리고 있었다”며 “우리는 사람들이 올 것을 알고 모든 음식을 나누었는데 2시간도 채 안 돼 식량이 모두 떨어졌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커뮤니티 푸드뱅크(ACFB)와 구드르(Goodr) 등 학교 시스템과 협력업체들은 코로나19로 학교가 휴교한 이후 식량이 보장되지 않는 가정에 급식을 전달했다.

카스타 펜은 “처음엔 학생들의 가족에게 식사를 제공”한 후 “도시 내 모든 사람들에게 식사 제공이 확대되었다”고 말했다.

카스타펜은 “APS 운전자들이 버스 정류장 배달에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로 넘쳐났다”며 ” APS가 식량 배급과 확보에 대한 조지아 주 방위군의 지원을 신청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절박함의 정도가 높아지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카스타 펜은 “학교 시스템이 도시에서 가장 큰 식사 장소가되었다”며 “애틀랜타 지역 내 식량 불안의 증가는 APS를 넘어서 광범위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카스타펜은 “APS와 ACFB가 토요일에 8 만 파운드의 음식을 제공하거나 6만번의 식사를 제공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APS의 스쿨버스 픽업 장소 배송은 봄방학 후13일부터에 재개되고 10개의 APS 시설에서 픽업할 수 있는 음식도 제공될 예정이다. 윤수영기자

애틀랜타 공립학교 1주일치 급식 분배
애틀랜타 공립학교(APS)가 봄방학을 맞아 어려운 가정에 일주일 분량의 음식을 제공했다.
애틀랜타 공립학교 1주일치 급식 분배
애틀랜타 공립 학교(Atlanta Public Schools)에 식료품을 받기위한 차량 행렬이 길게 늘어서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SK 배터리공장 직원 1천명 해고

커머스시 공장 근로자 968명 정리해고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SK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조지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인터뷰] 연기 60년 이정길 "없는 길 만들어라"

한국 드라마의 역사인 '국민 배우' 이정길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본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데뷔 60주년을 앞둔 그는 굳건한 현역의 비결로 '온전한 몰입'을 꼽으며, 타국에서 당당히 살아가는 미주 동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습니다. 특히 차세대를 향해 "끊임없이 실력을 축적하고, 없는 길도 만들어 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습니다. 고국을 그리워하는 이민 사회에 묵직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거장의 철학과 인생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행복한 아침] 속도 시대와 노년 세대의 느림 비교

김 정자(시인 수필가)   노년 세대를 이야기 할 때면 자연스럽게 모든 일이 느리게 진행된다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이는 본인의 의지이든 아니든 노년이라는 시기에는 어쩔 수 없

"관용차 만취운전" 홀 카운티 보안관, 주지사 조사 명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홀 카운티의 제럴드 카우치 보안관에 대해 전격적인 조사 명령을 내렸다. 켐프 주지사는 금요일 서명한 명령서를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HD현대일렉트릭, 몽고메리 생산법인 제2공장 첫 삽

6일(금) 앨라배마주 생산법인 제2공장 기공식 개최생산능력 50% 확대·765kV 변압기 생산 설비 구축연간 2,000억 원 매출 증대, 2011년 이후 지속 투자초고압 변압기 생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메이드 인 조지아’ 해외수출 역대 최고

지난해 602억 달러 수출1년전 대비 13%나 급증항공기 164억달러 1위한국 수출 9위∙수입 3위 전 세계젹으로 관세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조지아 해외 수출규모가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한국산 봄나물 ‘풍성’…  봄내음도 ‘가득’
〈한인마트정보〉마트마다 한국산 봄나물 ‘풍성’… 봄내음도 ‘가득’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뽀로로 프리미엄 롤티슈 24롤8.99, 남양 프렌치 커피믹스 100봉 12.99, 자연나라 민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우리의 청춘이 그곳에 있었다”

"1980~90년대 발라드 레전드 변진섭이 4일 둘루스 콜리세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시간여행'을 테마로 한 뭉클한 오프닝부터 아들 변재준 군의 특별 무용 안무, 그리고 전석 기립 떼창으로 이어진 앙코르 무대까지! 타국 생활에 지친 미주 한인 동포들에게 짙은 향수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며 '아이돌급 함성'을 이끌어낸 그 뜨거웠던 감동의 현장을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생생하게 전합니다."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CDC, 32개국 '소아마비' 주의보 발령

소아마비 바이러스 출현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 세계 수십 개국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강력한 주의보를 발령했다.CDC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비즈니스 포커스-에스더 정 부동산] 판매 실적 10년 연속 최상위권 유지

지난해 KW 조지아 3위, 동남부 6위“32년 노하우로 양심껏 최선 다해” “32년 경력의 노하우로 정말 양심껏 최선을 다해 고객의 만족을 위해 일하다 보니 실적은 저절로 따라옵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