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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코로나19 현황: 3일〉사망 198, 확진 5,967명

지역뉴스 | | 2020-04-04 12:12:45

코로나19,조지아 현황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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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353, 풀턴910, 디캡483, 캅422 

주지사 셰리프국에 단속권한 부여

 

<3일 저녁 7시>

♦조지아 사망 198명, 확진 5,967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하루 새 급속하게 늘어나 확진자가 5천 9백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보건부는 3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198명, 확진자가 5,967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3.32%를 기록했다. 이는 2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22명, 확진자가 523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4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1,222명(20.48%)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59%, 60세 이상 35%, 연령 미상 5%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 46%, 여성이 52%,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2만5,265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3.61%가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910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607명, 디캡 483명, 캅 422명, 귀넷 353명, 클레이턴 206명, 바토우 159명, 캐롤 147명, 헨리 143명, 리 123명, 체로키 114명, 홀 81명, 플로이드 79명, 더글라스 78명, 락데일 섬터 각 67명, 채섬 65명, 얼리 페옛 포사이스 각 61명, 클락 59명, 휴스턴 58명, 코웨타 56명, 테럴 50명,리치몬드 49명, 미첼 폴딩 각 46명, 콜큇 44명, 뉴튼 42명, 빕 티프트 각 34명, 컬럼비아 워스 각 33명, 로운즈 32명, 머스코지 31명, 트룹 30명, 토마스 26명, 크리습 24명, 글린 스팰딩 각 23명, 배로우 22명, 고든 오코니 각 21명, 포크 18명, 웨어 17명, 디케이터 피어스 왈튼 각 16명, 브라이언 커피 로렌스 휫필드 각 15명, 도슨 잭슨 각 13명, 둘리 그린 터너 각 12명, 볼드윈 칼훈 밀러 랜돌프 각 11명, 할라슨 메리웨더 피치 각 10명, 미상 264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3일 저녁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27만 3,880명, 누적 사망자는7,077명을 기록했다.

 

 

<3일 오후 3시>

♦주지사 셰리프국에 단속권한 부여

켐프 주지사는 3일 자택대피령 위반자에 대한 단속권한을 주 전역 159개 카운티 셰리프국에 부여했다. 위반자는 1차적으로 경고를 받게 되고, 계속 위반 시 경범죄 처벌을 받게 된다.

 

<3일 정오>

♦조지아 사망 184명, 확진 5,831명으로 늘어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하루 새 급속하게 늘어나 확진자가 5천 8백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보건부는 3일 정오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184명, 확진자가 5,831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16%를 기록했다. 이는 2일 정오 발표 보다 사망자가 21명, 확진자가 483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147개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1,158명(19.86%)이 병원에 입원했다. 

감염자 연령별 분포는 0-17세 1%, 18-57세 59%, 60세 이상 36%, 연령 미상 4%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또 남성이46%, 여성이 52 %, 미상 2%였다. 조지아에서는 총 2만5,265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23.07%가 확진 통보를받았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882명으로 가장 많았고, 도허티 560명, 디캡 448명, 캅 381명, 귀넷 329명, 클레이턴 195명, 바토우 154명, 캐롤 143명, 헨리 125명, 리 115명, 체로키 104명, 홀 79명, 플로이드 77명, 더글라스 71명, 락데일 63명, 포사이스 60명, 섬터 59명, 채섬 페옛 각 58명, 클락 57명, 코웨타 휴스턴 각 53명, 리치몬드 테럴 각 50명, 얼리  48명, 미첼 43명, 폴딩 42명, 뉴튼 40명, 콜큇 34명, 빕 컬럼비아 각 32명, 머스코지 티프트 워스 각 30명, 로운즈  28명, 트룹 26명, 크리습 글린 스팰딩 각 23명, 배로우 고든 각 21명, 오코니 19명, 토마스 17명, 포크 월튼 웨어 각 16명, 커피 로렌스 휫필드 각15명, 피어스 14명, 도슨 13명, 브라이언 디케이터 둘리 잭슨 터너 각12명, 볼드윈 칼훈 메리웨더 각 10명, 미상 507명이다.

한편 존스홉킨스대 통계에 따르면 3일 정오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24만 5,658명, 누적 사망자는 6,069명을 기록했다. 

 

♦파우치 "아직 전반전도 안 끝났다"

미국 백악관의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를 이끄는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장이 3일 현 상황을 농구경기로 치면 "아직 하프타임에도 도달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4만5000여명에 달한 가운데 상황이 더욱 악화될 여지가 남았다는 뜻이다. 파우치 소장은 "아직 스파이크를 시작하지 않은 도시도 있다"면서 "뉴욕시와 뉴올리언스, 뉴저지, 디트로이트에서 발생한 폭발적인 전염이 다른 데서도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은 전면 압박수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3월 70만개 일자리 사라져

미국 노동부는 코로나19 영향으로 3월 미국의 실업률이 2월의 3.4%에서 4.4%로 상승했고, 일자리가 70만 1천개가 사라졌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미 고용시장의 최장기인 113개월 연속 호황을 공식적으로 마감했다. 

가장 많은 실직자를 배출한 업종은 레저, 호텔 및 레스토랑으로 45만 9천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이어 헬스 케어, 사회복지, 소매업 및 건설 업종이 눈에 띄게 일자리가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미국 감염자 25만 육박

존스홉킨스대 코로나19 통계에 의하면 3일 오전 정오 현재 미국 내 감염자 수가 25만8,214명, 누적 6,605명이라고 발표했다.

♦무보험자 코로나19 치료비 정부가

무보험자의 코로나19 검사 및 치료 비용도 정부가 대신 지급해 줄 전망이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병원비는 정부가 병원에 곧바로 지급하게 되는데,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이 3일 발표될 예정이다.

 

♦당국 결국 마스크 착용 권고할듯

보건당국이 결국 마스크 등 안면을 덮는 보호장비 착용을 권고하는 전국적 차원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의료용 마스크 부족 사태를 감안해 천 마스크를 권장하지만, 의무화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조셉 박 기자, 김규영 수습기자

<계속 업데이트 예정>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3일>사망 198, 확진 5,967명
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하루 새 급속하게 늘어나 확진자가 5천 8백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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