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BTS“아미 보고싶다”…홈라이브로 출연

지역뉴스 | | 2020-04-01 09:09:23

BTS,방탄,아미,홈라이브,제임스코든스,레잇레잇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월 초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공연이 사실상 무산된 세계적 K팝 그룹 방탄소년단이 ‘연습실 라이브’로 팬들과 만났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0일 CBS 인기 심야 토크쇼 ‘홈페스트: 제임스 코든스 레잇 레잇 쇼 스페셜’(HOMEFEST: JAMES CORDEN’S LATE LATE SHOW SPECIAL)에 한국 대표로 등장해 진행자인 제임스 코든과 화상 통화로 대화를 나누고 짧은 공연도 선보였다.

이날 ‘제임스 코든쇼’는 코로나19로 공연 등의 연주 활동을 멈추고 자택에 머무르고 있는 음악인들과 화상으로 원격 연결해 홈라이브를 보여주는 특별 방송을 내보냈다.

제임스 코든은 “이렇게 보게 돼 반갑다”고 인사를 건네며 안부를 물었고, 방탄소년단은 “우리도 반갑다, 잘 지내고 있다”고 화답했다.

코든은 이어 한국 분위기에 대해 질문했고, RM은 “지금 전 세계 모두에게 힘든 시기인 것 같다. 하지만 서로에 대한 결속과 배려, 지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답했다. “전 세계 팬들과 집에서 시청하고 있는 이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코든의 물음에 뷔는 한국어로 “아미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보고 싶고, 빨리 만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날 ‘제임스 코든쇼’에는 방탄소년단 외에도 빌리 아일리시, 존 레전드, 마술가 데이비드 블레인, 이탈리아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 영국 팝스타 두아 리파, 미국 영화배우 벤 플랫 등이 집에서 라이브를 선보였다.

 

BTS“아미 보고싶다”…홈라이브로 출연
CBS‘제임스 코든쇼’ 스페셜 방송에 원격으로 출연한 방탄소년단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cbs방송 캡처=""></cbs방송>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