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H마트 권 대표이사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로 함께 이겨냅시다”

지역뉴스 | | 2020-03-27 16:16:45

H마트,정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월9일-4월19일까지

 

고객과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는 H마트는 비상 선포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의 대응과 위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H마트 권일연 대표이사는 '함께 이겨 나가는 코로나' 의 뜻으로 직원들 및 한인 동포들에게 마음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H마트 권 대표이사는 “현재 우리는 이 위기로 인해 서로간의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를 실천 해야하는 상황이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은 연대와 협력으로 좁혀져야 한다” 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로 함께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권 대표이사는 “고객 여러분께 안전한 쇼핑 환경과 신선한 제품을 변함없이 지속적으로 공급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H마트 직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유지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코로나19에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H마트는 지난 9일 부터 4월 19일 까지 6주간 현장(매장, 물류)에서 근무하는 전 직원에게 2달러의 특별 추가 시급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H마트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각 매장 계산대 및 고객서비스에 ‘스니즈 가드’(Sneeze Guard)를 설치 철저한 예방 대책으로 고객과 직원과의 안전거리를 확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선제적으로 막고 있다. 또한  H마트 전직원들은 고객 및 직원들의 손이 많이 닿는 표면은 물론 매장 전체를 상시 청소하고 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수영기자

H마트 권 대표이사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로 함께 이겨냅시다”
(사진)둘루스에 위치한 슈퍼 H마트
H마트 권 대표이사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로 함께 이겨냅시다”
H마트 리치필드 매장 직원이‘스니즈 가드‘(Sneeze Guard) 설치 완료 후, 고객을 기다리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