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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총영사관도 격일근무

지역뉴스 | | 2020-03-23 18:18:28

애틀랜타총영사관,민원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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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민원 서비스 제공

23일부터 2개조 편성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23일부터 민원실 근무자의 안전 및 비상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근무자를 2개조로 편성하여 격일 교대 근무를 실시한다.

총영사관은 방문 민원인들에게 민원실 안내데스크에 비치된 손세정제 사용을 당부하고, 코로나19 감염 의심증상이 있거나 확진자와 물리적인 접촉 등 관련이 있는 자는 최소 14일간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부탁했다.

총영사관은 “민원업무 처리 및 대기 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직접 방문해야하는 민원업무 즉 국적, 공증(위임장), 여권, 해외이주신고 등을 제외하고는 우편으로 민원업무 처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방문자 명부를 비치해 인적사항(이름, 연락처, 용무 등)을 기입하시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또 정기적인 방역 활동 등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한 노력과 함께 동포들의 민원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수영기자

코로나19 확산 총영사관도 격일근무
코로나19 확산으로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도 23일부터 2개조 편성 격일근무로 영사민원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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