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골프대회에도 직격탄, PGA 투어도 무관중 경기

지역뉴스 | | 2020-03-13 10:10:58

골프대회,무관중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0)의 확산으로 PGA 투어도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제이 모나한 PGA 투어 커미셔너는 12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남은 3개 라운드와 플로리다주,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3개 대회에 관중 입장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PGA 투어는 13일 현재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를 진행 중이다. 3~4월에 플로리다주에서 발스파 챔피언십, 텍사스주에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 4월 2일에는 텍사스주에서 발레로 텍사스 오픈이 예정됐다.

델 테크놀로지스 매치플레이와 비슷한 기간에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릴 예정이던 코랄레스 푼타카나 리조트앤클럽 챔피언십(현지시간 26∼29일)은 무기한 연기됐다.

모나한 커미셔너는 “골프는 선수 간 신체 접촉이 없고, 야외에서 하는 스포츠라 경기를 중단할 이유는 없다”고 덧붙였다.

발레로 텍사스 오픈 다음에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열린다. 이 대회는 PGA 투어가 아닌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이 주관한다.

마스터스 대회조직위원회는 지난주 사태를 주시하겠다고 밝힌 뒤 아직 대회 개최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한편 대만의 판정쭝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열리는 도중 “코로나바이러스 위험에 노출되고 싶지 않다”며 기권했다.

판정쭝은 “우리는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서커스단 같은 생활을 한다”며 “지금은 경기하지 않고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