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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공립학교“학생들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

지역뉴스 | | 2020-03-12 17: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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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아직까진 안전

아프면 집에서 쉬고, 자주 손씻기 권장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는 지난 10일 가정 통신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으로 부터 학생, 교직원 및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질병 통제예방센터 (CDC), 조지아 보건부, 귀넷 카운티 보건부 및 조지아 교육부에서 받은 지침을 따라고 있다”고 말했다. 

GCPS 는 “코로나19는 호흡 곤란, 열 및 기침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으로 미국에서보고 된 코로나19의 확산은 유동적인 상황”이라며 “귀넷카운티 공립학교는 최상의 정보를 보유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GCPS 는“지역 및 주 보건 파트너와 긴밀히 관계를 유지”하며 “우리의 초점은 모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보장하고 중단을 최소화하면서 교육을 계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GCPS 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코로나19의 사례에 대한 보고와 소문이 불안과 질문을 유발하지만 많은 부분이 헛소문과 잘못된 정보가 떠돌고 있다”고 전하고 “아직까진 귀넷 카운티 일반 대중에 대한 전반적인 위험이 낮으며 학교를 휴교해야 할 필요성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 같은 시기에는 질병의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취해야 할 조치에 대한 정보와 지침을 얻기 위해CDC 웹 사이트 또는 GCHD웹 사이트를 참조하여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것이 중요하다.

GCPS는 “학생들에게 재채기, 기침할때 팔꿈치로 가리고 화장실 사용 후 최소한 20 초 동안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 것과  세균 번식을 막기위해 손으로 눈, 코 또는 입을 만지지 말것”을 당부했다. 

한편 자녀가 아프면 집에서 쉬게하고 최근에 코로나19의 영향을받는 지역을 여행했거나 감염된 사람이 주변에있는 경우 즉시 자녀의 의료 서비스 제공자에게 연락할 것을 강조했다. 윤수영기자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학생들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
귀넷카운티 공립학교는 "최상의 정보를 보유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학생들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는 지난 10일 가정 통신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으로 부터 학생, 교직원 및 지역 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질병 통제예방센터 (CDC), 조지아 보건부, 귀넷 카운티 보건부 및 조지아 교육부에서 받은 지침을 따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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