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이민 강경파 메도우스, 백악관 비서실장에

지역뉴스 | | 2020-03-09 11:11:55

메도우스,백악관,비서실장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연방 하원내 이민 강경파 의원의 하나인 마크 메도우스(노스캐롤라이나·사진·AP) 하원의원이 백악관 비서실장에 임명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정 체제가 공고화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에 공화당 내 최측근으로 평가돼온 메도우스 의원을 임명했다. 4선 하원의원인 메도우스는 공화당 내 강경파 모임인 ‘프리덤 코커스’ 회장을 지낸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우군이자 최측근이다.

CNN에 따르면 메도우스는 탄핵 정국에서 트럼프의 가장 강력한 ‘수비수’로 민주당에 맞섰고 탄핵심판 기간에 매일 트럼프에게 조언을 했다.

메도우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공연히 칭찬하거나 출장에 동행했으며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골프를 함께 치는 등 최측근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내 왔다. 지난 2월 탄핵 정국이 마무리된 뒤 트럼프 대통령은 한 연설에서 메도우스의 활약을 칭찬하며 “매우 특별한 사람”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메도우스 역시 ‘충성심’을 드러내며 트럼프와 함께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해왔다. 그는 지난해 12월 하원에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자 하루 만에 성명을 발표, 2020년 하원의원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불출마 선언 이후 그는 차기 비서실장 대행으로 자주 거론돼왔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의 첫 비서실장이었던 공화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출신의 라인스 프리버스는 백악관 쇄신, 이민정책 등에 관한 갈등설 속에 6개월 만에 경질됐었다.

 

이민 강경파 메도우스, 백악관 비서실장에
이민 강경파 메도우스, 백악관 비서실장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전국적 주택 구매 최적 시기… 9월 말~10월 초

여름철 빠진 매물 다시 채워져상당수 바이어 빠져 경쟁 한산거래 속도 줄고 가격 할인 폭 커초가을은 여름철 소진된 매물이 다시 늘고, 상당수 바이어가 빠져 경쟁이 줄어 드는 시기다.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지난 2년간 교인 소폭 증가… 새신자는 감소

개신교회 54%, 교인 약 4% 증가대형 교회↑ vs.소형 교회 정체주류 개신교 새신자 등록 저조 코로나19 팬데믹이 종료된 2023년 이후, 주일예배 출석 교인이 증가세를 보인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밤마다 발바닥이 ‘화끈화끈’ 잠 못자요”… 노화 신호 아닙니다

‘혈류 이상’ 심하면 괴사단순 통증 넘기지 말아야 걷거나 발에 체중을 싣지 않고 가만히 쉬고 있는데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특히 밤마다 발이나 발가락이 화끈거리거나 불에 타는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화상 입었을 땐 소주 부으라던데”… 옛말 믿었다간

■ 허준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교수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화상, 초기 대응법도 달라야일광 화상 예방 수칙은‘피하기·가리기·바르기’3가지원인 물질 접촉 중단·손상 부위 빠르게

[법률칼럼] 취업비자 10만 달러의 벽… 이제는 회사의 해고 기록까지 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생에게 채용 제안은 새로운 출발이다. 그러나 지금은 취업의 기쁨에 앞서 비자 정책의 불확실성부터 따져야 한다.지난 9월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행복한 아침] 가을 달 빛이 가장 좋은 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바람결도 싱그러운 가을 밤이다.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 어쩔 수 없이 고국, 고향으로 마음이 달려간다. 명절 속에 잠재워져 있었던 일가친척, 이웃, 동무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