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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지역구 홍수정 공화당 단독후보 확정

지역뉴스 | | 2020-03-07 18: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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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정오 마감 공화 유일 등록

11월 그렉 케너드 의원과 맞대결

 

한인 1.5세 신인 정치 도전자 홍수정 후보가 당내 경선을 거치지 않고 오는 11월 본선에 직행해 주하원의원에 도전한다.

6일 정오에 마감된 조지아주 연방 및 주의회 선거 출마자 등록 결과 홍수정 후보(공화)가 출마하는 제102지구에는 홍 후보가 단독 등록했다. 이에 따라 홍 후보는 5월 19일로 예정된 당내 경선(프라이머리)을 치르지 않고 11월 본선으로 직행하게 됐다.

홍 후보는 11월 선거에서 현역인 민주당 그렉 케너드 의원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홍 후보는 6일 “예상대로 공화당 단독후보로 결정돼 경선없이 본선에 집중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지역구민과 밀접한 접촉을 통해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 후보는 오는 25일 오후 6시 둘루스 1818클럽에서 선거자금 모금 펀드레이징 행사를 개최한다. 조셉 박 기자

102지역구 홍수정 공화당 단독후보 확정
홍수정 후보가 지난 2일 주청사에서 조지아 102지역구 주하원의원 후보 등록신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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