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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새비지 체포는 부당"

지역뉴스 | | 2019-02-05 2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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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불법체류 혐의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체포 수감된 유명인기 래퍼 21 새비지(본명 사 아 빈 아브라함-조셉)의 변호인이 체포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나섰다.<본지 4일 보도>

21새비지의 변호인은 4일 “21새비지는 어렸을 적 부모의 의해 미국에 입국해 불법체류에 대한 책임이 없을 뿐만 아니라 현재 비자 심사가 진행 중임에도 체포됐다”며 석방을 요구했다. 이어 그는 “범죄 전과도 없지만 보석금 신청마저 거절됐다”며 ICE를 비난했다. 

21새비지는 소위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대상자이지만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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