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알파레타 8위·둘루스 23위

지역뉴스 | | 2018-11-07 21:21:39

조지아,월렛허브,소도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살기 좋은 소도시 전국 순위

케네소 12위·잔스크릭 21위 

조지아의 여러 도시들이 미국 내 가장 살기좋은 소도시들로 꼽혔다.

재정전문 웹사이트 월렛허브는 최근 전국 1,268개의 소도시를 대상으로 생활비와 경제수준, 삶의 질, 안전성, 교육 및 건강 등 5개의 지표를 기준으로 살기좋은 도시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

조지아주의 경우 알파레타가 공동 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알파레타는 생활비용(242위), 경제수준(159위), 삶의 질(79위), 안전성(262위), 교육 및 건강(832위)로 캘리포니아의 벨몬트, 마이애미의 홀랜드 등과 함께 8위로 평가됐다.

이어  케네소가 12위로 비교적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이밖에  피치트리 시티가 13위, 라즈웰이 21위, 밀턴이 23위, 마리에타 33위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잔스크릭, 둘루스도 각각 공동 21위, 23위를 기록했다. 잔스크릭은 생활비용과 안전성 면에서 64위, 73위로 최상위권을 차지 했으며, 경제수준이 628위로 중위권, 삶의 질과 교육 및 건강면에서 1104위, 871위로 하위권을 기록해 전체 21위에 올랐다.

둘루스는 생활비용(617위), 경제수준(316위), 삶의 질(135위), 안전성(342위), 교육 및 건강(840)위를 기록했다.

한편 가장 살기 좋은 소도시로는 뉴저지 피린스턴, 테네시 브렌트우드, 캘리포니아 로스알토스 등이 공등 1위를 차지했다. 가장 좋지 않은 지역으로는 조지아주 알배니, 이스트 포인트 등이 올랐다.  이인락 기자

알파레타 8위·둘루스 23위
알파레타 8위·둘루스 23위

둘루스 올드 다운타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발자국

정호승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되듯이발자국도 따라가 별이 되는가내가 남긴 발자국에 핀 민들레는해마다 별이 되어 피어나는가 내 상처에 깊게 대못을 박고멀리 길가에 내던져진나의 손에는 깊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윤미 햄튼, 한병철 지지 연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2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필승 결의 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12선 역임 의원 80세 일기 별세  조지아주 출신의 민주당 중진이자 연방 하원 농업위원회 사상 첫 흑인 위원장을 지낸 데이비드 스콧(사진) 의원이 향년 80세로 별세했다.스콧 의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용의차량 추격 중 고의 출동 보험 합의금 받은 4명 해임  용의자 차량 추격 및 체포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보험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로 주지아 주순찰대 경관들이 해임됐다.조지아 공공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산불로 주택 47채 전소연기 애틀랜타까지 영향 조지아주의 가뭄이 악화되면서 주 당국이 남부 전역과 중부 대부분 지역에 야외 소각 금지령을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확산을 막기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GA 민주당, 주지사 선거 자신감  조지아 민주당이 주지사 선거 승리 가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지아 정치 지형이 왼쪽으로 이동 중이라는 판단이 크게 작용했다.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단기임대주택 허가제’도입 매년 갱신∙상시 관리자 지정 등  귀넷 카운티가 급증하는 단기 주택임대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허가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조례를 도입했다.카운티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46억 달러 투입, 2031년 완공 조지아주 당국이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투자인 GA 400번 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착공식을 22일 거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총 46억 달러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캅 카운티, 월마트 신청안 부결 월마트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추진하던 드론 배송 허브 기지 건립계획이 지역주민 반대로 무산됐다.캅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1일 월마트가 이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더글라스 이어 조지아 두번째시 “게임 체인저 투자”기대감  구글이 조지아에서 두번째 데이터 센터를 건립한다.구글은 21일 트룹 카운티 라그랜지 I-85 인근 페가수스 파크웨이에 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