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비즈니스 포커스〉-노스크레스트 골프 연습장

지역뉴스 | | 2018-10-19 19:19:52

노스크레스트,골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체계적 골프연습 ·골프용품 구매 한 곳서"

35년 경력 골퍼 직접 가르쳐

조지아 유일 정식 혼마 딜러 

골프용품 10%이상 싼 가격

미국 프로골프협회(PGA) 클래스A 멤버십을 최단기간에 취득했던 한인 프로 골퍼가 직접 골프스쿨 및 세미나 등을 진행하고 있어 한인 골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85번 고속도로 96번 출구 인근 노스크레스트 골프연습장을 30년간 운영하고 있는 최용식 대표는 35년의 경력을 가진 골퍼로 올해 3월 보통 취득에 8년 걸리는 PGA 클래스A 멤버십을 1년 1개월만에 취득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최 대표는 이 여세를 몰아 자신만의 골프 노하우를 한인골퍼들에게 전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 대표는 "PGA 프로의 경험과 지식을 전수하고 있다"며 "먼저 스윙에 대한 지식을 가르치고 이후 매커니즘을 이해시켜 골프를 배우는 본인이 스스로 원리를 깨닫고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최근의 골프강습에 대한 인기 비결을 설명했다.

골프스쿨은 최 대표 이외에도 7~8년 경력의 프로골퍼들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 더욱 인기다. 매년 3~4회 골프 세미나도 열고 있다. 한달 전에는 고객 및 연습생들을 위한 리모델링을 마쳐 주변 경관과 함께 연습의 질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이밖에도 노스크레스트 골프연습장은 혼마, 젝시오 등 고급 일제 골프용품 공식 대리 판매점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최 대표는 "노스크레스트 연습장은 한인으로서는 유일한 혼마, 젝시오 공식 판매점으로 최근에는 마루망, 마제스티와도 공식 계약을 맺고 물품을 공급 받게 됐다"고 밝혔다.

또 최 대표는 골프용품을 판매할 때  직접 체형, 연령, 근력 등을 분석해 고객에게 맞는 용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10% 이상 더 저렴한 가격에 모든 제품을 제공한다.

최 대표는 "어디보다도 10% 더 싸게라는 생각으로 항상 고급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으니 많이 방문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노스크레스트 골프 연습장은  골프를 배우고자 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세 진단 및 상담 등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오픈하며, 매일 아침부터 정오까지는 얼리버드 스페셜 가격을 적용한다. 문의=770-723-0002  이인락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노스크레스트 골프 연습장
<비즈니스 포커스>-노스크레스트 골프 연습장

최용식 대표가 노스크레스트 골프 연습장 내용품 판매점에 전시된 제품들을 설명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발자국

정호승 사람이 죽으면 별이 되듯이발자국도 따라가 별이 되는가내가 남긴 발자국에 핀 민들레는해마다 별이 되어 피어나는가 내 상처에 깊게 대못을 박고멀리 길가에 내던져진나의 손에는 깊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윤미 햄튼, 한병철 지지 연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2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필승 결의 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12선 역임 의원 80세 일기 별세  조지아주 출신의 민주당 중진이자 연방 하원 농업위원회 사상 첫 흑인 위원장을 지낸 데이비드 스콧(사진) 의원이 향년 80세로 별세했다.스콧 의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용의차량 추격 중 고의 출동 보험 합의금 받은 4명 해임  용의자 차량 추격 및 체포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보험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로 주지아 주순찰대 경관들이 해임됐다.조지아 공공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산불로 주택 47채 전소연기 애틀랜타까지 영향 조지아주의 가뭄이 악화되면서 주 당국이 남부 전역과 중부 대부분 지역에 야외 소각 금지령을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확산을 막기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GA 민주당, 주지사 선거 자신감  조지아 민주당이 주지사 선거 승리 가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지아 정치 지형이 왼쪽으로 이동 중이라는 판단이 크게 작용했다.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단기임대주택 허가제’도입 매년 갱신∙상시 관리자 지정 등  귀넷 카운티가 급증하는 단기 주택임대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허가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조례를 도입했다.카운티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46억 달러 투입, 2031년 완공 조지아주 당국이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투자인 GA 400번 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착공식을 22일 거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총 46억 달러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캅 카운티, 월마트 신청안 부결 월마트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추진하던 드론 배송 허브 기지 건립계획이 지역주민 반대로 무산됐다.캅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1일 월마트가 이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더글라스 이어 조지아 두번째시 “게임 체인저 투자”기대감  구글이 조지아에서 두번째 데이터 센터를 건립한다.구글은 21일 트룹 카운티 라그랜지 I-85 인근 페가수스 파크웨이에 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