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글스 선두 도약... 앤젤스 4위 추락

지역뉴스 | | 2018-05-15 21:21:05

AKABL,애틀랜타 사회인 야구 리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18 AKABL 5월 둘째 주 경기

선두권 '출렁'... 2위 블루제이스

상위권 순위가 크게 출렁였다.

5월 첫째 주 선두였던 앤젤스가 둘째 주 경기 결과  4위로 추락했고 공동 2위였던 이글스가 선두로 올라 섰다.

13일 경기에서 이글스는 타이거스를 27대3으로 대파해 종합전적 5승 2패 1무의 성적으로  2위 블루제이스를 1개임 반차로 앞서면서 선두를 기록했다.  

블루제이스도 꼴찌 크로스에 12대 9로 승리를 거뒀지만 이글스에 뒤져 지난 주 공동1위에서 단독 2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주 선두 앤젤스는 파이레이츠에 4대 3으로 아깝게 패해 1주만에 선두에서 4위로 내려 앉았다.  

이글스에 큰 점수차로 진 타이거스는 5위를, 지난 주 앤젤스에 대승을 거뒀던 꼴찌 크로스는 다시 블루제이스에 패해 2승 6패를 기록했다.

AKABL은 5월 둘째 주 들어서 그 동안 혼선을 보이던 순위가 1강 3중 2약 형태를 보이기 시작했다. 선두 이글스와 2위 블루제이스는 1.5게임차를 보이고 있고 2위부터 4위까지는 각각 0.5게임차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타이거스와 크로스가 하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양상이다.

그러나 아직은 초반이어서 섣부른 순위 예상은 금물이라는 것이 리그 관계자의 예측이다. 

5월 둘째 주 최우수 선수에는 파이레이츠 투수 박규성 선수가 차지했다. 박 선수는 이날 앤젤스와의 경기에서 5이닝을 소화해 자책점 없이 스트라이크를 7개나 기록해 승리의 주역이 됐다.  이우빈 기자 

본지는 매주 화요일에 AKABL 경기 결과를 지면을 통해 한인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AKABL 2018 팀 순위

순위   팀        승 패

1 Eagles 5 2 1

2 BlueJays 4 2 2

3 Pirates 4 3

4 Angels 4 4 0

5 Tigers 3 5 0

6 Crows 2 6 0

이글스 선두 도약... 앤젤스 4위 추락
이글스 선두 도약... 앤젤스 4위 추락

5월 둘째 주 경기 결과 선두에 올라선 이글스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현대·LG 조지아 배터리 공장 재가동

지난해 9월 이민 단속구금 직원들 다시 투입 지난해 이민 당국의 급습을 받았던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이 이달 가동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고 온라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