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다시 새롭게, 다시 거룩하게'그레이스 한인교회 창립예배

지역뉴스 | | 2018-04-10 19:19:55

그레이스한인교회 창립,이승훈 담임목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레이스 한인교회(담임목사 이승훈)가 새로운 탄생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그레이스 교회는 8일  램버트고등학교 강당에서 300여 명의 교인과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창립예배를 가졌다.

이날 미주성결교회 중부지방회장인 김종민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그레이스 교회는 하나님의 뜻으로 세워진 교회이고, 세상의 영혼의 소리에 응답하는 교회이길 바라며, 초대교회처럼 고난을 감수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섬기는 교회 안선홍 목사는 “불완전하더라도 교회는 완전을 향해 나가는 공동체”라며 “그레이스 교회가 통일성과 다양성을 겸비한 교회, 양심을 일깨우는 교회, 살아 있는 교회, 선교적 교회, 영적 성숙과 양적 성장이 함께 나타나는 교회가 돼 하나님의 자랑이 되라”고 축사 했다.

그레이스 한인교회는 창립 예배와 함께 장학금을 램버트고 학교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이날 창립예배는 동남부 감찰장 장석민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동남부지방회 한 관계자는 이날 본지에 미주성결교회 차원에서 그레이스 한인교회 창립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확인했다. 조셉 박 기자

'다시 새롭게, 다시 거룩하게'그레이스 한인교회 창립예배
'다시 새롭게, 다시 거룩하게'그레이스 한인교회 창립예배

8일 그레이스 한인교회 창립예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