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인 여대생 음주운전역주행 체포

지역뉴스 | | 2018-04-04 19:19:57

플로리대 대학,한인여대생,음주운전,역주행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음주운전으로 체포되는 한인들이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플로리다에서 20대 한인 여대생이 만취한 상태로 역주행하다 경찰에 체포되는 일이 일어났다.

플로리다 게인스빌 경찰은 지난 달 30일 새벽 16번 애비뉴 인근 왈도 로드에서 북쪽 방향으로 역주하는 2014년형 검정색 미니 쿠퍼 승용차를 발견했다.

뒤쫒아 가서 차를 세운 경찰은 운전자 최모(29)씨에게 차에서 내릴 것을 명령했지만 최씨는 갑자기 차량을 후진해 도주하려 했다.

그러나 경찰이 멈추라고 소리치자 최씨는 이내 차를 멈췄고 차에서 내려 음주 테스트를 받았다.   최씨는 "술집에서 술 두 잔을 마셨다"고 진술했지만 테스트 결과 최씨의 혈중 알콜 농도는 0.198%로 기준치의 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최씨는 음주운전과 체포불응혐의로 체포돼 앨라추아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가 당일 오후 2만 달러의 보석금을 지불하고 석방됐다.

최씨가 체포된 곳은 플로리다 대학으로부터 2마일 떨어진 지점이며 최씨는 이 대학에 재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