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밤 중 둘루스 한인타운서 화재

지역뉴스 | | 2018-04-04 19:19:04

둘루스 상가 화재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일 밤 트램펄린 파크서

인근 한인업소 피해없어

 

2일 밤 둘루스 한인타운에 화재가 일어나 큰 소동이 일었다. 다행히 한인업소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는 둘루스 플레즌트힐 로드에 최근 오픈한 스포츠 놀이 공간 '스카이워커 트램펄린 파크'에서 9시 15분께 발생했다. 이 업소 바로 옆에는 한식당 청기와가 입주해 있다.

스카이워커는 봄방학을 맞아 영업시간 을 오후 8시에서 10시로 연장해 운영하고 있었고 이날 누군가가 에어백 플랫홈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911에 신고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종업원 5명과 고객 15명은 건물 밖으로 급히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20여대의 귀넷 소방차와 50여명의 소방관이 즉시 출동해 진화에 나섰고 오후 10시께 불길을 완전히 진압했다.  

저스틴 윌슨 귀넷소방서 대변인은 “시야가 전혀 확보되지 않았고 거대한 실내 배열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날 화재로 여성 한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다행히 더 이상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바람을 불어내는 전기장치들이 있는 에어백 플랫홈 아래서 불길이 일어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했다. 

이 업소는 연기과 열, 물로 인한 상당한 피해를 입었으나, 양 옆에 위치한 업소들을 피해를 입지 않았다. 조셉 박 기자

한밤 중 둘루스 한인타운서 화재
한밤 중 둘루스 한인타운서 화재

둘루스 한인타운 상가서 화재  2일 밤 둘루스 한인타운에 화재가 일어나 큰 소동이 일었다. 다행히 한인업소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는 둘루스 플레즌트힐 로드에 최근 오픈한 스포츠 놀이 공간 '스카이워커 트램펄린 파크'에서 9시 15분께 발생했다. 이 업소 바로 옆에는 한식당 청기와가 입주해 있다. 출동한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관련기사 3면>    조셉 박 기자 

한밤 중 둘루스 한인타운서 화재
한밤 중 둘루스 한인타운서 화재

화재 사고가 난 둘루스 프레즌트힐 로드 '스카이워커 트램펄린 파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현대·LG 조지아 배터리 공장 재가동

지난해 9월 이민 단속구금 직원들 다시 투입 지난해 이민 당국의 급습을 받았던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이 이달 가동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고 온라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