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흠스테드 이그젬션 신청 마감 임박

지역뉴스 | | 2018-03-21 19:19:25

홈스테드 이그젬션,주택 신규 구입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 내달1일·풀턴2일

주택 신규구입자 자격

신규 주택 구입자에게 부여되는 홈스테드 이그젬션((Homestead exemption) 신청이 곧 마감된다. 한인밀집 거주지역인 귀넷은 4월 1일, 풀턴은 같은 달 2일까지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마감일이 다가 오자 귀넷과 풀턴 세무당국은 자격이 되는 주민들은 마감일 넘기지 말고 반드시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홈스테드 이그젬션은 주거목적으로 주택을 신규 구매한 주민들에게 부여되는 면세 혜택의 하나로 올해 1월 1일부터 해당주택의 실거주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자격이 될 경우에도 신청하지 않으면 혜택을 받을 수 없다.

홈스테드 이그젬션을 신청하면 해당 주택의 과세 표준액이 낮춰져 결과적으로 정상보다 적은 세금을 납부하게 된다.

홈스테드 이그젬션은 주택소유주 한가구당 한 주택에 한해서 받게 되며  이미 한 주택에 대해 면세혜택을 받고 있다면 다른 두번째 주택에 대해서는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단, 두 번째 집으로 면세 혜택을 원할 경우 유틸리티 등 실제 거주증명을 첨부해야 하며 먼저 살던 첫 집은 투자용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신청은 카운티에 우편이나 직접 방문 혹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의 경우 귀넷은 www.GwinnettTaxCommissioner.com. 풀턴은 www.fultonassessor.org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이우빈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