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GT 70위·에모리 147위

지역뉴스 | | 2018-03-03 19:19:40

조지아,주립대,대학교,사립대,순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세계 최우수 대학 순위에서 조지아주 내 유명대학들이 전반적으로 순위가 올랐다.

대형 글로벌 교육회사 퀙쿼렐리 시몬스(QS)는 최근 전 세계 1,138개 대학들에서 7만5,000여명의 교수 및 교직원과 4만여 명의 기업대표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학교 명성과 졸업생 취업, 연구 수행능력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다.

조지아텍은 올해 평가대상 학교들 중 70위를 기록해 작년보다 1순위 올랐다. 조지아텍은 특히 스테티스틱 앤 오퍼레이션 리서치(7위), 기계공학과(12위), 건축과(18위), 화학공학과(20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모리 대학교도 149위에서 147위로 올랐다. 특히 법학과의 평가가 지난해에 비해 50위가량 상승했다. 철학과 및 간호학과 등은 51~100위 사이로 기존의 순위를 유지했다. 조지아대학교(UGA)도 430~440위에서 421~430위로 순위가 소폭 상승한 반면 조지아주립대는 701~750위 사이에서 751~800위까지 순위가 떨어졌다.

올해 최고의 대학으로는 작년과 동일하게 MIT 공대가 1위에 올랐으며, 스탠퍼드, 하버드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이인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