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향은 산골 동네였습니다. 큰 도로변 구멍 가게에 가려면 조그만 한 산 속 길을 통과 해야 합니다. 그 산 속 길을 밤에 지나가는 날에는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어머니가 바쁘실 때는 제 이름을 부르면서 저 앞 동네에 가서 미원 한 봉지만 사 오너라 그러면 내 마음속에는 이제는 죽었다. 왜 그렇게 생각 하느냐면 그 산속을 지나갈 때 짐승들이 숲 속에서 막 뛰어 다니는 소리에 놀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고, 새들이 펄떡 펄떡 저녁 자리를 잡는다고 나뭇 가지에 앉는 소리에 놀란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산 속 길을 밤에 혼자 가는 것이 얼마나 무서웠는지… 그러나 어떤 때는 어머니와 함께 가는 날에는 조금도 급 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어머니와 함께하면 두려움 없이 어디든지 갈 수가 있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같이 동행하시면 우리의 마음에 무엇이 두려움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이 내 편에 항상 함께 하시려면 우리의 꿈과, 생각과, 믿음의 말을 통해서만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하나님과 같은 꿈을 꾸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을 함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면 하나님은 언제나 내 편에 서서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금년 3월 부터는 우리의 생각과 말을 가지고 우리의 인생을 축복으로 만들어 나아 가시길 바랍니다. 그러므로 꿈이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것을 갖게 해 줍니다. 그리고 꿈이란? 믿음 없는 것을 있게 해 줍니다. 창조적인 말을 통해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2018년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영적인 축복의 세계가 닦아 올 것을 믿고 기도하면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꿈과 믿음과 말은 하나님께서 내 편에 서게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인격이시기 때문에 성령님의 생각을 나의 생각으로 마음에 품고 날마다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말을 통해 우리의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나를 도우시는 성령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롬8:27)에서 “마음을 감찰 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주인 이시므로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께 드릴 때,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한 축복의 역사가 일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섬기며 살아야 합니다.
(이사야55:8)에 ‘여호와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를 때 내 생각은 내려놓고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 들어 살아가면 우리의 인생에 큰 변화가 일어 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