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식빵 한장에 나트륨 230㎎까지… 구입전 라벨 체크를

지역뉴스 | | 2018-02-19 10:10:52

식빵,한장,나트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마켓에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꼭 체크해서 나트륨 함량이 적은 것으로 선택한다. 식빵만 하더라도 식빵 한장당 나트륨 양이 80~230㎎으로 다양한 빵들이 시중에 나와 있다.  

-가능하면 ‘저염분’(low sodium)이나 ‘소금 무첨가’(no salt added) 제품을 고른다.

-소금이나 소스가 추가되지 않은 신선한 생과일이나 채소를 고르고, 냉동식품이나 통조림 역시 염분 함량을 체크한다.

-조리된 음식을 구입할 때는 나트륨이 600㎎ 미만인지 확인한다.

-저염분 제품에 대해 마켓에 문의한다.

■집에서

-요리할 때 소금대신 마늘, 양파 가루, 레몬주스, 또는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시즈닝, 허브 등을 사용한다.

-쌀, 파스타, 콩류, 육류 등은 가장 기본적인 형태(건조하고 신선한 상태)를 준비한다. 시간이 없다면 콩은 미리 전날 밤 불려놓거나, 바로 조리할 수 있게 준비해둔다.

-바로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음식과 간식을 준비한다. 미리 잘라놓거나, 양을 소분해서 준비하거나, 드레싱이나 소스를 미리 만들어둔다.

-자녀에게는 염분이 적은 형태의 음식을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게 지도한다. 과일을 얼려서 먹이거나, 소금이 많이 들어있는 감자튀김 대신 저지방 요거트에 채소를 찍어 먹게 하거나, 견과류나 말린 과일은 소금이 적은 것으로 선택한다.

■외식할 때

-음식을 주문하기 전 영양 정보를 확인하고 저염분 메뉴를 고른다.

-음식을 주문할 때 추가로 소금을 넣지 말아달라고 당부한다.  

-자녀와 메인 요리 한가지를 나눠 먹으면 소금 섭취량을 다소 줄일 수 있다. 수퍼 사이즈나 빅 메뉴는 선택하지 않는다. 

-치즈, 케첩 등 소금 섭취량을 올리는 토핑은 더 추가하지 않는다.

-햄버거, 프라이드치킨, 피자 등 투고음식이나 패스트푸드는 되도록 가끔 먹도록 한다.

식빵 한장에 나트륨 230㎎까지… 구입전 라벨 체크를
식빵 한장에 나트륨 230㎎까지… 구입전 라벨 체크를

외식이나 가공음식보다는 집에서 직접 요리해서 먹으면 소금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카터센터서 고 박한식 교수 추모식 "한반도 평화의 다리"

지난 1월 별세 북한 전문가…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80여명 애도 고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의 추모식이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한미 학계·종교계·한인사회

[신앙칼럼] 최초의 음성, 최초의 별의 노래: 죽음을 각오한 자가 걷는 사랑의 길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The First Voice, the First Song of the Stars: The Path of Love Walked by O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의 CPA코너] 한국에서 부모님이 보내주신 자금, 미국에 세금 내야 하나?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 가운데 한국에 계신 부모님이나 친지로부터 주택 구입 자금, 학자금, 사업 자금 등을 무상으로 증여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법률칼럼] 신속 추방 전국 확대… 이제는 ‘모른다’가 가장 큰 위험이다

케빈 김 법무사 최근 미국 이민정책이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고 있다. 지난 6월 23일 연방항소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제도 전국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GA 400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 개통

고질적 교통체증 해소 전망 포사이스 카운티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수차례의 지연 끝에 조지아 400번 도로(GA 400)의 새로운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인터체인지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귀넷 한인학생 2명 사관학교 진학

알렉산더 리, 육군사관학교제니 리, 해군사관학교 입학 귀넷 카운티 출신의 한인 고등학생 2명이 미 연방 사관학교에 최종 합격하며 군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앤드류 클라이드(공화·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허드슨테일러대 동문회 '모교에 장학금' 전달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국전쟁 76주년 행사 "잊지않겠습니다"

한미 양국 참전용사 다수 참석참전용사 희생과 헌신에 감사 6.25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25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루체 시어터에

[행복한 아침] 바램과 포기 미학

김 정자(시인 수필가)   AI 분야의 석학 므리난크는 미국에서 최대 화제의 기업중 하나인 엔트로픽의 AI 안전 책임자였다. 그러던 그가 최근 영국으로 시 공부를 하기 위해 회사를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귀넷 쓰레기 처리 13개 도시와 통합관리

향후 10년 내다보는 관리계획 수립 귀넷 카운티와 관내 13개 도시가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쓰레기 및 고형 폐기물 관리 계획 수립에 나섰다. 이번 계획은 급증하는 인구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