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더 진한' 참다한 홍삼, 애틀랜타 첫 선

지역뉴스 | | 2018-02-12 19:19:40

참다한 홍삼,애틀랜타점,이제니 대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주 첫 대리점 스와니 오픈

통째로 갈아 유효성분 최다 

 

 

홍삼을 초미세분말로 통째로 갈아 유효성분을 95%까지 끌어 올린 '참다한 홍삼'의 미주 첫 프랜차이즈 대리점 ‘참다한 홍삼 애틀랜타’가 첫선을 보였다.

참다한 홍삼 애틀랜타(대표 이제니)는 10일 스와니 슈가로프 아씨몰 유약국 옆(1299 Old Peachtree Rd, Ste 106)에서 그랜드 오픈 행사를 열고 일반 판매를 시작했다.

참다한 홍삼은 소비자들에게 ‘더 진한 홍삼’으로 통하는데 이곳에서는  파우치형 제품인 ‘참다한 프리미엄’을 비롯해 편의성을 강화한 ‘참다한 홍삼정 프리미엄 스틱’, 여성을 위한 퍼스트 레이디, 탑클래스 등의 다양한 제품이 구비돼 있다. 재구매율이 70% 이상을 차지하며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자랑하는 어린이용 ‘참다한 홍키즈’도 선보이고 있다. 

회사측과 이제니 대표 설명에 따르면  참다한 홍삼은 기존 제조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홍삼의 불용성 영양분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조법을 사용하고 있다. 바로 통째 갈아 만드는 ‘전체식’이다.

전체식 제조법은 식재료를 있는 그대로 섭취하는 일본의 장수 식사법 ‘일물전체식’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참다한은 홍삼을 있는 그대로 섭취할 수 있도록 통째로 갈아 넣어 만든다. 때문에 제품의 맛과 빛깔이 더욱 진해진다. 

특히 원물을 통째 가는 과정에서 초미세분말 기술을 사용해 홍삼을 사람 모공의 40분의 1 크기까지 잘게 부순다. 이렇게 홍삼을 잘게 갈면 식물성 세포벽이 깨지면서 그 안에 갇혀 있던 영양분까지 꺼낼 수 있어 유효 성분의 함량이 높아진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대표는 “심한 알러지로 고생하다가 홍삼이 면역력 강화에 좋다기에  관련 제품을 찾다가 참다한 홍삼 대리점까지 열게 됐다”며 “실제 1달쯤 제품을 꾸준하게 먹다 보니 알러지가 거의 완치됐다”며 참다한 홍삼의 효능을 설명했다. 문의=678-584-9514. 조셉 박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현대·LG 조지아 배터리 공장 재가동

지난해 9월 이민 단속구금 직원들 다시 투입 지난해 이민 당국의 급습을 받았던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이 이달 가동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고 온라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