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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잇는 '평창' 음악회 후원 행렬

지역뉴스 | | 2018-01-22 19: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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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협. 외식업협 잇따라 성금 

 내달 2일 인피니트 센터에서 열리는 평창 올림픽 성공기원 음악회에 한인사회의 후원이 줄을 잇고 있다.

미 동남부 안보단체협의회(회장김기홍)는 18일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김형률)에 성금은 전달했다. 이어 동남부 외식업협회(회장 안성호)도 같은 날 역시 민주평통에 성금을 전달했다. 

민주평통 등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애틀랜타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지휘 박 민)를 비롯해 애틀랜타 한인 음악협회 소속 회원들을 포함한 지역 음악인들과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모두 100여명의 한인 및 주류 음악인들이 출연하게 된다.

약 700석의 공연장 좌석 가운데 400여석은 주류사회 인사들에게 이미 배정됐으며, 참석자들에게는 평창올림픽 마스코트가 제공된다. 남북한 사진전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줄잇는 '평창' 음악회 후원 행렬
줄잇는 '평창' 음악회 후원 행렬
줄잇는 '평창' 음악회 후원 행렬
줄잇는 '평창' 음악회 후원 행렬

미동남부 안보단체협의회 김기홍(맨 오른쪽) 회장이 18일 임형기(맨 왼쪽) 평통 애틀랜타 수석부회장에게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음악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위> 동남부 외식업협회 안성호(왼쪽) 회장이  같은 날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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