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협. 외식업협 잇따라 성금
내달 2일 인피니트 센터에서 열리는 평창 올림픽 성공기원 음악회에 한인사회의 후원이 줄을 잇고 있다.
미 동남부 안보단체협의회(회장김기홍)는 18일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김형률)에 성금은 전달했다. 이어 동남부 외식업협회(회장 안성호)도 같은 날 역시 민주평통에 성금을 전달했다.
민주평통 등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애틀랜타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지휘 박 민)를 비롯해 애틀랜타 한인 음악협회 소속 회원들을 포함한 지역 음악인들과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모두 100여명의 한인 및 주류 음악인들이 출연하게 된다.
약 700석의 공연장 좌석 가운데 400여석은 주류사회 인사들에게 이미 배정됐으며, 참석자들에게는 평창올림픽 마스코트가 제공된다. 남북한 사진전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


미동남부 안보단체협의회 김기홍(맨 오른쪽) 회장이 18일 임형기(맨 왼쪽) 평통 애틀랜타 수석부회장에게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음악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위> 동남부 외식업협회 안성호(왼쪽) 회장이 같은 날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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