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니인터뷰〉-메트로시티은행 잔스크릭 사라 서 지점장

지역뉴스 | | 2018-01-11 19:19:50

사라 서,지점장,메트로,시티,은행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재작년 8월부터 지점 이끌어

"기존 고객 서비스 제고 주력"

 

 

메트로시티은행 잔스크릭 지점은 2007년 첫 문을 연 이래 최근 6개월간 예금고 1억 이상을 유치해 '수퍼 점포' 중 하나로 등극했다. 잔스크릭 사라 서(사진) 지점장은 2010년부터 둘루스 지점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등 은행업계의 베테랑이다. 2016년 8월부터 잔스크릭점을 이끌고 있는  서 지점장을 10일 본점에서 열린 상패전달식에서 만났다.

 

▲예금고 1억달러 달성을 축하드린다. 비결이 있다면?

"사실 이렇다 할 비결은 없다. 성심성의껏 그리고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는 모습을 유지했던 것이 효과가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잔스크릭 지점은 교통이 조금 불편한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1억달러 달성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한결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특별한  마케팅 전략이 있다면?

"마케팅은 장시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초창기에는 상가 등을 돌아보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신규 계좌 개설에 많이 집중했었다. 지금은 나나 혹은  담당자가 자리를 자주 비우면 찾아오는 고객이 불편을 겪게 될 것 같아 기존의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질 향상에 신경쓰고 있다. 기존의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면 새로운 고객들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점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린다.

"잔스크릭 지점은 10820 아버츠 브릿지 로드에 위치한 10년정도 된 지점으로 잔스크릭 거주하시는 한인분들은 많이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잔스크릭 지점은 한인, 중국인, 인도인 등 많은 인종들이 찾아오는 다문화 브랜치다.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좀 더 많이 찾아주시고 기회를 주셨으면 한다. " 이인락 기자

 

<미니인터뷰>-메트로시티은행 잔스크릭 사라 서 지점장
<미니인터뷰>-메트로시티은행 잔스크릭 사라 서 지점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행복한 아침] 누구세요, 저를 아세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서로를 Best Friend Forever라 불러주는 친구가 세상 없는 심각한 얼굴을 하고 말없이 물끄러미 쳐다보기만 하고 있다. 전에 없던 표정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귀넷 검찰, 경찰관 살해 남성에 사형 구형 방침

경찰 1명 살해, 1명 중상 입혀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은 지난 2월 지역 경찰관을 총격 살해한 혐의로 35세 디캡 카운티 남성을 22일 기소했다.귀넷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아키플랜, 건축 디자인 부문 우승 쾌거

SK온-현대차 배터리공장 '더 커먼스' 설계 스와니 한인 건축 디자인 회사 아키플랜(대표 토니 김)이 지난 18일 애틀랜타 서밋 앳 8 웨스트에서 열린 미 건축가협회(AIA) 조지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고유가에 3월 전기차 시장 급성장

3월 신차 20.2%, 중고차 53.9% ↑현대차 전기차 판매 40% 급증해 미국 전기차 시장이 지난 3월 새로운 모델이나 파격적인 혜택이 아닌, '주유소 가격표'의 영향으로 강력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조지아주 소득세 환급 5월 초 지급

개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 환급 조지아주 납세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일회성 소득세 환급금이 오는 5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지급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세무국(DOR)의 보고를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민주 바텀스, 공화 후보 모두 눌렀다

공화 성향 에설론 인사이트 후보간 가상 대결 여론조사 바텀스, 오차범위 안서 앞서 올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유력 후보인 키샤 랜스 바텀스 후보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오차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애틀랜타 동물원, 새로운 판다 한 쌍 온다

트럼프 방중 전 '판다외교' 가동…"양국 인민 우의 증진" 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고

현대·LG 조지아 배터리 공장 재가동

지난해 9월 이민 단속구금 직원들 다시 투입 지난해 이민 당국의 급습을 받았던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이 이달 가동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고 온라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