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칼럼] 차기 새 대통령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5-10 19:19:25

칼럼,권명오,새대통령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대통령 탄핵이란 헌정사상 초유의 불행한 사건으로 인한 치열한 조기 장미대선이 끝나고 5월 1o일 새 대통령이 탄생하게 됐다.  15명의 후보 중 누군가 영광의 월계관을 쓰겠지만 축하보다 국가의 앞날이 걱정되고 불안한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간절히 바라 건데 새 대통령과 정치인들과 지도층 인사들 및 지식인 교육자와 종교계, 언론계, 노동계 및 국민들이 이해 관계와 사심을 버리고 국가부터 먼저 생각하는 애국심을 기본으로 삼는 성숙한 국민이 돼야 할 것이다 .  망국적인 정쟁과 양보 없는 이기주의와 극에 달한 국민 분열이 폭발 직전에 도달했다.  최순실 국정농단도 현명하게 심판하지 못한 체 성급하게 탄핵이란 극단적인 처방부터 선택한 정치인들로 인해 보수와 진보의 갈등과 국민 분열의 골이 깊어지고 세대 간의 불화까지 양산 된 상태다.  지나친 데모로 국정이 혼란해 지고 탄핵에 의한 조기대선이 실시 되고 출사표를 던진 후보가 정의와 불의를 개의치 않고 표만 있으면 물, 불 가리지 않고 올인 한 체 가장 중요한 정책 개발과 건전한 비판과 대안도 없는 인신공격만 난무했다.  태극기, 촛불, 보수, 진보, 친북, 종북은 물론 노동계 및 세월호 희생자들까지 교묘하게 당선을 위해 이용하는 괴이한 선거전 이였다.  후보들은 지역 이기 등 갈갈이 찢어지고 분열된 민심을 전혀 고려치 않고 무책임하게 대선을 위한 치열한 싸움만 계속했다.  전문가들의 연구와 과학적인 분석도없이 마구 공약을 호화찬란하게 발표했다.  안보와 사드 배치 문제도 그동안 북한이 해 온 과거사를 연구 검토하고 또 다시 그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할 확실한 대책도 없이 교과서적인 대화만 외치며 입 씨름만 하고 미국, 중국, 일본에 대한 복잡한 역학 관계를 풀 수 있는 대안과 답을 제시하지 않고 마구 미국정부와 우리정부만 비판하고 질타하고 싸우면서 상대국들에게 우리의 치부와 약점만 노출 시킨 한심하기 이룰 데 없는 후보들의 정책 대결 이였다.  이번 조기대선은 국민과 국론분열이 극대화 된 상태에서 끝난 선거였고 외교상으로도 크게 치부만 노출 시킨 선거가 됐다.  새 대통령의 국정 운영과 외교 문제가 심각한 상태다.  앞으로 야 대, 여 소 정국의 난맥을 어떻게 조화 시킬 수 있을지 대통령과 정치인들의 현명한 지혜가 절실하다.  거듭 밝히지만 대통령이 마음을 비우고 정파를 떠나 사심없이 분열된 정치계와 국민들의 감정을 치유하고 화합하는 정책에 심혈을 기우려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건전하고 활기찬 국가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국 내외 상황이 불안정하고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새 대통령은 무엇보다 첫째는 안보이고 둘째는 국론 통일이고 셋째는 경제다.  그리고 그 다음은 종북, 친북, 단체들에 대한 확고부동한 정부정책을 재정 하는 것이 시급한 국정 과제라고 생각한다.  안보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지고 존재할 수가 없다.  무 분별한 이적 행위를 새 대통령이 방치하면 국가 존립에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라 건데 새 대통령은 추악한 당쟁을 일소하고 화합의 정치문화를 정착 시키는 현명한 업적을 남기기 바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찌그러진 소묘
[수필] 찌그러진 소묘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데생 클래스에서 강사님이 회원들에게 그림 한 장을 들어 보여주었다. 전 권사님이 그려낸 핸드 그라인더 소묘였다. 그 그림은 한마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중고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새것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중고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새것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세상에 있는 대부분의 물건은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가 떨어진다. 새 자동차를 사서 차고를 나오는 순간 가격이 내려간다는 말도 있을 정도다. 텔레비전, 냉장고, 가구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2)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2)

2032년, 정말 쇼셜시큐리티가 사라질까요?2026 신탁기금 보고서가 우리에게 보내는 진짜 메시지 천경태 (금융전문가)  공식 발표일: 2026년 6월: 자료 출처: 2026 So

범인 잡으라고 설치한 LPR〈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스토킹에 사용
범인 잡으라고 설치한 LPR〈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스토킹에 사용

경찰관 LPR 오남용 사례 크게 늘어전문가“철저한 감독∙감시체계 필요”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LPR)에 대한 일부 경찰관들의 사적 오남용이 늘면서 이에 대한 방지대책 요구가

〈속보〉커밍시 주택단지서 총격 ...용의자 대치 중
〈속보〉커밍시 주택단지서 총격 ...용의자 대치 중

가정불화로 인한 총격 추정주민들에 실내 대기 명령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시 주택단지 안에서 무장한 용의자가 경찰과 대치 중이다.  이로 인해 주택단지 일대 도로는 수시간 동안 전면

〈한인타운 동정〉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 출시'
〈한인타운 동정〉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 출시'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특제 양념에 재워 브드럽고 풍부한 감칠 맛이 일품인 돼지갈비 1인분 20달러, 환상의 조합 돼지갈비+냉면 콤보28달러에 7월 15일까지 제공한다. 오전 11

조지아 운전자 수입 15% 이상 '차 할부금'
조지아 운전자 수입 15% 이상 '차 할부금'

전국 10위 카 푸어 주로 나타나보험+개스+정비 합하면 더 올라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주 운전자들의 차량 유지 비용이 가계 경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소비자 권익 보호 기관

월드컵 특수? 애틀랜타 호텔 빈 객실 ‘여전’
월드컵 특수? 애틀랜타 호텔 빈 객실 ‘여전’

객실 점유율 대부분 50% 내외헤외 방문객 비중도 크지 않아 토너먼트 이후 예약 증가 기대  애틀랜타에서 열리고 있는 피파(FIFA) 월드컵 경기에 수많은 팬들이 몰리고 있지만 호

귀넷 주민, 베네수 지진피해 구호 손길
귀넷 주민, 베네수 지진피해 구호 손길

나흘만에 구호물품107톤 모아의료∙유아용품∙비상식량 절실  강진으로 확인된 사망자만 1,450명을 넘긴 베네수엘라의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귀넷 카운티 지역사회 구호물품 모금활동

허드슨테일러대학교, 신규 대학원 4개 과정 승인
허드슨테일러대학교, 신규 대학원 4개 과정 승인

M.div, 리더십·디지털사역·온라인 원격교육올 가을 학기부터 대학원 신입생 모집 나서 조지아주에 위치한 허드슨테일러대학교(Hudson Taylor University)가 미국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