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신앙칼럼] 큰 고통을 당했을 때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4-25 19:19:42

칼럼,이용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우리가 잘 아는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도시에서 복음을 전화고 있을 때 한 점치는 여자가 따라 다니면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여러분/ 이 사람들은 직극히 크신 하나님 종으로써 구원의 도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어떻게 보면 참 좋은 말인 것 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그러나 이 여인은 시도 때도 없이 따라 다니면서 외쳐댑니다. 바울과 실라가 복음 전하는데 도저히 시끄러워서 전도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참다못해 ‘이 귀신아 그 여자 속에서 나오라” 그랬더니 귀신이 나왔습니다. 이제 귀신이 나오니까 그 여자는 조용해 졌습니다. 우리 예수믿는 사람에게서도 성령이 떠나면 찬송을 불러도 입을 꼭 다물고 있습니다. 통성 기도를 할 때도 입을 꼭 다물고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령 충만하지 못하면 입술이 열려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귀신들린 여자에게서 귀신이 나가니 이제 더 이상 점을 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점쟁이를 이용해서 돈을 벌던 주변 사람들이 크게 화가 나서 바울과 실라를 잡아 가지고 시장터로 데리고 나가서 관리인들에게 넘기고 그리고 관리인은 더 높은 사람에게 끌고가서 바울과 실라의 옷을 벗겨놓고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그래서 바울과 실라는 피투성이가 되도록 얻어 맞고 음식도 제대로 먹지못해 배고픈 상태로, 너무나도 지치고 치져 감옥 한 구석에 쪼그라 앉아 눕지도 못한 상태에서도 이들은 기도하고 찬송을 불렀던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고통스럽고 우울할 때 그리고 인생의 말할 수 없는 깊은 밤을 지날 때 기도와 찬송을 통해 아픔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잇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큰 고통을 당하여 마음이 말할 수 없이 우울하고 슬프고 좌절되고 즐망이 찿아 왔을 때 우리는 기도하고 찬송을 잊어서는 않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상심이 되어 기도가 안 나와요” 그렇습니다. 너무 상심이 크면 기도와 찬이도 안나옵니다. 마귀는 바로 이것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에서 기도와 찬송이 나오면 마귀는 들어갈 구멍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바울과 실라는 기도하고, 찬송을 부를 힘이 없었지만 용기를 내고 또 내어서 있는 힘을 다 하여 기도하고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 결과 놀라운 일이 일어 났습니다. (사도행전 16장 26절) “갑짜기 지진이 일어나서 옥문이 열리고 바울과 실라가 묶여있던 손과 발이 풀려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 난 것입니다.” 여러분/ 힘들고 어려울 때 기도하고 찬송하면 이런 위대한 역사가 일어 나는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기도하고찬송하면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도 위로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망과 불평과 탄식하면 우리의 주변 사람들도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너무나도 큰 좌절과 낙심 때문에 도저히 기도와 찬송이 안 나오거든 이럴 때 “보혜사 성령님”을 부르십시오. 이 보혜사 성령님은 나를 돕고, 나를 위로 해 주고 나에게 힘과 소망을 주기위해 계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행복한 아침] 익숙해짐의 양면성

김 정자(시인 수필가)    운전이 필수인 현대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출근길이면 커피를 들고 차에 오른다. 시동을 건 다음 Seat Belt 장착을 하고 rearview mirro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한인마트정보〉단감∙생밤∙햇배…한인마트 가면 고향 가을맛 ‘듬뿍’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BOX 8.99,오뚜기 맛있는 밥(12BW),오뚜기12X7.4 OZ 11.99,농협생배 12X8.1 OZ 7.99, 참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6)

SSI 수급자의 소득 불일치 경보(Earnings Alerts)와 10억 달러 과오 납금의 진실국세청(IRS) 자료 연계 시스템의 허점과 수급자가 반드시 챙겨야 할 월별 소득 보고

[신앙칼럼] 겸손과 사랑(Humility and Love, 요한복음John 14:2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명시감상] 비로봉(毘盧峰) — 윤동주“만상을 굽어보기란-/ 무릎이 오들오들 떨린다./ 백화(白花) 어려서 늙었다./ 새가 나비가 된다.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