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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스 칼럼] 남자를 미치게 하는 이상형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4-17 18: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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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성의 작은 체형

대체적으로 남자는 자신보다 작은 체구의 여자를 좋아한다. 남자들은 자신이 안았을 때 품 안에 쏙 들어 올 것 같은 여자를 더욱 좋아하고, 어깨동무를 했을 때 쉽게 팔이 올라가는 여자를 좋아한다. 

여자를 지켜 줘야 한다는 의협심을 발휘시킨다.

 

2. 흠 없는 피부

얼굴에 잡티나 여드름이 없는 깨끗하고 하얀 피부를 좋아한다. 

다만 누가 봐도 이 여자는 잡티만 없다면 정말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얼굴형의 여자는 잡티, 여드름, 죽은 깨가 조금 있어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피부는 외모를 부각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볼륨감 있는 몸매

보편적으로 남자들은 볼륨감이 없는 여자보다 어느 정도 볼륨감이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밋밋하고 마른 체형의 여성보단 배가 살짝 나왔지만 전체적으로 볼륨감이 있다면 성적매력을 갖게 된다. 탄탄한 허벅지 즉 꿀벅지의 건강미를 선호한다

 

4. 치마를 입을 줄 아는 여자. 

치마를 입는다는 것은 자신감을 주기도 하고 섹시한 멋을 더하기도 한다. 매번 바지만 입는 여자는 어는 순간 에는 식상해 보일 수도 있다. 치마의 다양한 길이 연출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휘하는 여성에게 당연히 남성은 끌리게 된다. 꼭 매끈한 다리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체형에 맞는 치마 연출은 남성의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다.

 

5. 변신하는 여자

여행을 가기로 한 날은 캐주얼 하게 옷을 입는 여자, 

둘이서 데이트 할 때는 왠지 섹시해 보이게 입는 여자, 

트레이닝 복에 모자를 눌러 쓸 줄 아는 여자, 종가집 규수댁 같은 참한 원피스 등 다양한 연출로 매번 새로운 여성과 만나는 듯한 기분은 남자를 지루하게 해줄 틈이 없을 것이다. 

 

6. 목소리가 나긋나긋한 여자

대화에 언성이 높아지거나 톤이 너무 올라가면 남성들은 싫어한다. 

차분차분히 여유 있게 말하는 여자를 좋아하고, 말할 때에 입 꼬리가 올라가는 여성 앞에 남성은 무너진다. 나긋한 목소리로 남성의 이름을 불러준다면 무엇이든 다 들어줄 태세로 달려들 것이다.

 

7. 자신만의 특기가 있는 여자

누구보다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여자, 터프한 운동부터 유연한 요가 등 활동적 여자, 꽃꽂이를 좋아하는 여자, 액세서리나 천 등을 사다가 직접 만드는 여자, 틈만 나면 이곳 저곳 여행이 가고 싶어서 많은 자료를 수집하는 여자, 독서를 좋아하는 여자 등등 어떤 것이라도 특별한 취미나 특기가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또한 미래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어서 그 준비로 학원에 다니면서 필요한 것을 배우고 있는 여자는 상당히 매력 있는 여자로 본다. 

자기관리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나와는 거리가 멀다 치부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매력적인 모습으로 가꾸고 노력한다면 연애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에서도 성공 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여성들은 반드시 노력해야 할 것이다. 설령 작은 체형과는 거리가 먼 잡티 많은 볼륨감 없고, 바지만 입는 터프한 여성일 지라도 자신의 필살기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찾아내는 과정에서 자신의 여성성을 발굴할 수도 있다. 싱글뿐만 아니라 주부여성들도 늘 자기관리에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애인 같은 아내로서, 멋진 엄마로서 사랑 받는 행복한 가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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