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칼럼] 미,중 정상회담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4-12 20:20:01

칼럼,권명오,정상회담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강대국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평 주석이지난 6일과 7일 후로리다 팜 비치에서 정상 회담을 했다.  두 고수들의 대국전이 어떤 정수와 묘수로 결과가 나타나게 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두 정상의 회담을 강 대국들과 특히 중, 러, 일과 북한이 촉각을 세우고 예의주시하고 만반의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회담은 북한의 핵과 미, 중, 양국간의 무역 불 균형이 주요 의제인 것이다.  무엇보다 북한의 핵과 사드 한반도 배치가 대상이다.  회담 전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은 수 년간 미국을 가지고 놀았다.  중국이 북한 문제를 해결 하지 않으면 미국이 한다고 경고를 거듭해 왔다.  그리고 만찬도중 시리아 공군기지를 토마호크 미사일로 강타했다.  양국 정상회담과 무관치 않고 두 정상의 묘수를 예측할 수 가 없다.  북한의 핵과 중국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경고인것 만은 틀림없다.  시진평 주석이 어떤 묘수로 대응 할지 그 결과에 따라 북한의 핵과 도발에 대한 미국의 정책이 결정될 것이다.  어떤 결과가 됐든 우리가 당하게 돼있다.  그런데도 우리가 배제된 체 미, 중이 논하고 있는 현실이다.  원인은 우리의 힘과 능력이 부족하고 국론이 분열된체 서로 싸움만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중대한 안보를 제쳐놓고 해가 바꿔도 최순실 국정농단과 법정공방 및 세월호에만 올인하고 대선에만 집중돼 있다.  북한의 핵과 무력 도발에 대한 대책은 안중에도 없는 극한 상태다.  대선후보들은 안보에 대한 특별한 묘안과 대책이 있는지 자신들의 정책과 공약이 안보 부재로도 가능한지 묻고 싶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후 우리는 오랫동안 이야기를 했지만 아무것도 얻은 게 없다.  전혀 없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의미심장한 일면이다.  시리아가 금지된 화학무기를 사용하며 잔인하게 살상을 했기 때문에 미국이 공격을 했다는 것이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도 UN과 국제사회에 반대와 경고를 무시하고 그 한계를 넘었다고 하는 것이 미국 정부와 상,하 의원들의 공통된 결론이다.  그런데 우리는 무관심 무대책인 상태다.  국민들도 만사태평이다. 그리고 우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인 상태라 외교에 대한 차질이 크고 국민들의 안보에 대한 불감증은 위험수위를 넘었고 종북, 친북 세력은 날로 확대 팽창되고 있으며 최순실 사건과 세월호 사건이 국가 중대사로 언론과 여론의 조명을 받아 국민들이 세뇌 되고있다.  또 대선 후보들은 한심하게 이들에 편승해 우왕좌왕  춤을 추며 표를 구걸하고 있다.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 안전에 문제가 발생 했을 때 어떻게 할 것 인지 참으로 망극한 실상이다.  안보가 무너지면 정치도 경제도 복지도 대선도 그 무엇도 안전할 수가 없다.  미, 중 정상회담과 트럼프 대통령의 경고를 무시하고 안이하게 생각하면 큰 화를 당할지도 모른다.  북한의 핵과 무력 도발은 전혀 예측 할 수가 없는 뇌관이다.  알 길은 없지만 4월이 위기라는 말도 있다.  우리는 즉시 싸움을 멈추고 견해차를 극복하고 위기에 대한 만반의 대책을 세울 수 있는 중지를 모아야 할 것이다.  안보에는 여와 야와 보수와 진보가 따로 없고 지연이 따로 없다.  정적 들과도 손을 잡고 합심하고 단결해야 된다.  미, 중 정상회담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대책이 가장 시급하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찌그러진 소묘
[수필] 찌그러진 소묘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데생 클래스에서 강사님이 회원들에게 그림 한 장을 들어 보여주었다. 전 권사님이 그려낸 핸드 그라인더 소묘였다. 그 그림은 한마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중고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새것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중고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새것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세상에 있는 대부분의 물건은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가 떨어진다. 새 자동차를 사서 차고를 나오는 순간 가격이 내려간다는 말도 있을 정도다. 텔레비전, 냉장고, 가구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2)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2)

2032년, 정말 쇼셜시큐리티가 사라질까요?2026 신탁기금 보고서가 우리에게 보내는 진짜 메시지 천경태 (금융전문가)  공식 발표일: 2026년 6월: 자료 출처: 2026 So

범인 잡으라고 설치한 LPR〈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스토킹에 사용
범인 잡으라고 설치한 LPR〈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스토킹에 사용

경찰관 LPR 오남용 사례 크게 늘어전문가“철저한 감독∙감시체계 필요”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LPR)에 대한 일부 경찰관들의 사적 오남용이 늘면서 이에 대한 방지대책 요구가

커밍시 주택단지서 총격
커밍시 주택단지서 총격

가정불화로 인한 총격 추정주민들에 실내 대기 명령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시 주택단지 안에서 무장한 용의자가 경찰과 대치 중이다.  이로 인해 주택단지 일대 도로는 수시간 동안 전면

〈한인타운 동정〉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 출시'
〈한인타운 동정〉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 출시'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특제 양념에 재워 브드럽고 풍부한 감칠 맛이 일품인 돼지갈비 1인분 20달러, 환상의 조합 돼지갈비+냉면 콤보28달러에 7월 15일까지 제공한다. 오전 11

조지아 운전자 수입 15% 이상 '차 할부금'
조지아 운전자 수입 15% 이상 '차 할부금'

전국 10위 카 푸어 주로 나타나보험+개스+정비 합하면 더 올라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주 운전자들의 차량 유지 비용이 가계 경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소비자 권익 보호 기관

월드컵 특수? 애틀랜타 호텔 빈 객실 ‘여전’
월드컵 특수? 애틀랜타 호텔 빈 객실 ‘여전’

객실 점유율 대부분 50% 내외헤외 방문객 비중도 크지 않아 토너먼트 이후 예약 증가 기대  애틀랜타에서 열리고 있는 피파(FIFA) 월드컵 경기에 수많은 팬들이 몰리고 있지만 호

귀넷 주민, 베네수 지진피해 구호 손길
귀넷 주민, 베네수 지진피해 구호 손길

나흘만에 구호물품107톤 모아의료∙유아용품∙비상식량 절실  강진으로 확인된 사망자만 1,450명을 넘긴 베네수엘라의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귀넷 카운티 지역사회 구호물품 모금활동

허드슨테일러대학교, 신규 대학원 4개 과정 승인
허드슨테일러대학교, 신규 대학원 4개 과정 승인

M.div, 리더십·디지털사역·온라인 원격교육올 가을 학기부터 대학원 신입생 모집 나서 조지아주에 위치한 허드슨테일러대학교(Hudson Taylor University)가 미국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