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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미,중 정상회담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4-12 20:20:01

칼럼,권명오,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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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평 주석이지난 6일과 7일 후로리다 팜 비치에서 정상 회담을 했다.  두 고수들의 대국전이 어떤 정수와 묘수로 결과가 나타나게 될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두 정상의 회담을 강 대국들과 특히 중, 러, 일과 북한이 촉각을 세우고 예의주시하고 만반의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회담은 북한의 핵과 미, 중, 양국간의 무역 불 균형이 주요 의제인 것이다.  무엇보다 북한의 핵과 사드 한반도 배치가 대상이다.  회담 전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은 수 년간 미국을 가지고 놀았다.  중국이 북한 문제를 해결 하지 않으면 미국이 한다고 경고를 거듭해 왔다.  그리고 만찬도중 시리아 공군기지를 토마호크 미사일로 강타했다.  양국 정상회담과 무관치 않고 두 정상의 묘수를 예측할 수 가 없다.  북한의 핵과 중국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경고인것 만은 틀림없다.  시진평 주석이 어떤 묘수로 대응 할지 그 결과에 따라 북한의 핵과 도발에 대한 미국의 정책이 결정될 것이다.  어떤 결과가 됐든 우리가 당하게 돼있다.  그런데도 우리가 배제된 체 미, 중이 논하고 있는 현실이다.  원인은 우리의 힘과 능력이 부족하고 국론이 분열된체 서로 싸움만 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중대한 안보를 제쳐놓고 해가 바꿔도 최순실 국정농단과 법정공방 및 세월호에만 올인하고 대선에만 집중돼 있다.  북한의 핵과 무력 도발에 대한 대책은 안중에도 없는 극한 상태다.  대선후보들은 안보에 대한 특별한 묘안과 대책이 있는지 자신들의 정책과 공약이 안보 부재로도 가능한지 묻고 싶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후 우리는 오랫동안 이야기를 했지만 아무것도 얻은 게 없다.  전혀 없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의미심장한 일면이다.  시리아가 금지된 화학무기를 사용하며 잔인하게 살상을 했기 때문에 미국이 공격을 했다는 것이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도 UN과 국제사회에 반대와 경고를 무시하고 그 한계를 넘었다고 하는 것이 미국 정부와 상,하 의원들의 공통된 결론이다.  그런데 우리는 무관심 무대책인 상태다.  국민들도 만사태평이다. 그리고 우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인 상태라 외교에 대한 차질이 크고 국민들의 안보에 대한 불감증은 위험수위를 넘었고 종북, 친북 세력은 날로 확대 팽창되고 있으며 최순실 사건과 세월호 사건이 국가 중대사로 언론과 여론의 조명을 받아 국민들이 세뇌 되고있다.  또 대선 후보들은 한심하게 이들에 편승해 우왕좌왕  춤을 추며 표를 구걸하고 있다. 그런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 안전에 문제가 발생 했을 때 어떻게 할 것 인지 참으로 망극한 실상이다.  안보가 무너지면 정치도 경제도 복지도 대선도 그 무엇도 안전할 수가 없다.  미, 중 정상회담과 트럼프 대통령의 경고를 무시하고 안이하게 생각하면 큰 화를 당할지도 모른다.  북한의 핵과 무력 도발은 전혀 예측 할 수가 없는 뇌관이다.  알 길은 없지만 4월이 위기라는 말도 있다.  우리는 즉시 싸움을 멈추고 견해차를 극복하고 위기에 대한 만반의 대책을 세울 수 있는 중지를 모아야 할 것이다.  안보에는 여와 야와 보수와 진보가 따로 없고 지연이 따로 없다.  정적 들과도 손을 잡고 합심하고 단결해야 된다.  미, 중 정상회담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대책이 가장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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