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까지 피드몬트 공원서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애틀랜타 연례 독우드(Dogwood) 페스티벌’이 다운타운 피드몬트 공원에서 열린다.
올 해도 예년처럼 만개한 독우드 숲 속에서 각종 먹을 것과 탈 것 그리고 다양한 수공예품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게 된다. 재즈를 비롯한 다양한 라이브 음악 무대도 독우드 페스티벌만의 자랑거리다. 행사시간은 7일은 정오부터 밤 11시까지, 8일과 9일은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다. 15불짜리 손목밴드(7일은 12달러)를 구입해 입장하면 행사장 놀이기구를 이용할 때는 물론 음식을 구매할 때도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우빈 기자

지난해 피드몬트 공원에서 열린 독우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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