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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사랑의 위대함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3-28 19: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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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사랑이란? 혼자서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짝 사랑은 사랑이 가져다 주는 즐거움이나 행복감 같은 것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최고의 사랑의 가치는 하나님 한 분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이 사랑할 수 없는 것 까지도 사랑으로 감싸고 위로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감사할 줄 아는 사람. 그리고 이 사랑에 대해서 보답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는 크신 은혜와 축복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독일의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한스’박사는 말하기를 “현대 사회는 인간 관계의 모든 일들은 사랑 결핍에서 비롯 된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사랑의 결핍을 채울려는 잘 못된 방법 때문에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랑의 결핍으로 인하여 개인 적으로나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들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어느 누구에게도 얻을 수 없고 그리고 채울 수도 없습니다. 일찍이 어거스틴은 “모든 인간의 마음에는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빈 공간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다가 보면 내 인생이 막다른 골목길에 도달 했구나 라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앞을 쳐다 보아도 뒤를 돌아 보아도 문제의 해답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인간을 바라보면 문제의 해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럴 때 내가 지금 안고 있는 문제의 해답을 줄 수 있는 분은 단 한 분. 하나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마음속에 그 사랑을 품고 받아들이면 하나님께서는 나의 텅 빈 마음속에 찿아 오셨셔 나를 흡족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누구에게나 마음속에 빈 공간이 남아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 적으로 출세를 하고 가진 재산이 많다고 해도 그 사람이 하나님을 모르면 그 마음 속에 어느 한 구석에라도 빈 공간이 있습니다. 이런 마음의 빈 공간을 이 세상 그 어떤 곳에서는 채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원래 우리 인간의 본 모습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갈 때 마음속에 빈 공간이 채워 지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이 아무리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고 그래도 사랑의 무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결코 신앙 생활의 높은 경지까지 올라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한복음3장16절) “하나님이 이 세상을 이 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이 말씀 속에서 느끼고 깨달아야 할 것이 무엇인 줄 아세요? “사랑은 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빈 손으로 사랑을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나는 빈 손으로도 사랑을 증명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요3:16)을 잘 읽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한다는 증명으로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은 독생자를 주심으로 증명이 되었습니다. 이번 한 주간에 우리는 나 자신부터 먼저 사랑의 증명이 되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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