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새 홈구장인 선트러스트 파크가 공사를 거의 마무리하고 오는 31일 뉴욕 양키스와의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팬들을 맞는다.
브레이브스는 홈구장 오픈을 앞두고 음식 및 음료 구장내 반입규정을 새로 마련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입장권 소지자들은 외부 음식물을 구장 내로 반입할 수 없다. 어린이 음식이나 특별 다이어트품목은 예외로 인정되며, 어느 게이트든 입장이 가능하다. 팬들은 자신의 물도 소지하고 입장할 수 있지만, 반드시 뚜껑이 닫힌 플라스틱 용기에 들어있어야 한다. 브레이브스는 곧 자세한 음식 및 음료 반입규정을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새 구장 6번지구에는 팬들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테일게이팅 존이 마련된다. 조셉 박 기자

오는 31일 첫 선을 보일 브레이브스의 새 구장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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