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시의회는 최근 뷰포드 하이웨이와 맥기니스 페리 로드가 만나는 남동쪽에 노인 요양시설(assisted living)을 건설하기 위한 토지 용도변경 요청을 승인했다. 6.6에이커 부지 위에 세워질 옥스 앳 스와니 요양시설은 6만6,795스퀘어피트 규모로, 60개의 요양룸과 26개의 중증 알츠하이머, 치매 노인을 돌보는 메모리케어 룸 등으로 이뤄진다. 여가활동, 식사, 관리, 세탁서비스, 24시간 응급 출동, 셔틀 교통, 물리치료, 가상 의료 서비스, 미용실, 영화관 등의 생활편의시설 등도 갖춘다. 조셉 박 기자

스와니에 세워질 '더 옥스 앳 스와니' 노인요양원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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