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앞•뷰포드하이웨이 등
둘루스시가 자전거 및 보행자 전용도로 건설을 추진한다. 시는 2일 애틀랜타 지역위원회(ARC)로부터 둘루스시 자전거 및 보행자 전용도로 설치 초안을 건네 받고 타당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가을 ARC는 메트로 애틀랜타 도시 중 둘루스를 포함한 3곳을 자전거 및 보행자 전용도로 설치 시범도시로 선정하고 작업을 벌여 왔다.
초안에 따르면 둘루스에서는 다운타운과 시청 앞 광장 부근을 포함해 뷰포드 하이웨이, 브록 로드, 파크 드라이브, 파슨스 앨리, 힐 세인트 등에 자전거 및 보행자 전용도로가 건설된다. 시는 조만간 이에 대한 최종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우빈 기자

자전거 및 보행자 전용도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둘루스 시청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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