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0-20-20〈20분마다 20피트 떨어진 곳 20초 응시〉 룰’지키고 눈 자주 깜박거려야

지역뉴스 | | 2017-02-24 08:52:10

안구건조증,예방,20-20-20,팁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인공눈물 사용도 그때 뿐, 안구건조증은 나아지지 않고 여간 불편한 게 아니다. 요즘은 컴퓨터 및 스마트폰의 잦은 사용도 원인. 아무리 눈의 피로를 줄여보려고 해도 쉽지 않다. 미국안과학회에서 조언하는 4가지 팁을 살펴본다.

1 눈을 자주 깜박거린다

눈을 자주 깜박거리면 눈물의 지방층이 안구 표면을 덮어 보호하는 기능을 살리게 된다. 1분당 14~18회 정도 깜박인다. 그러나 컴퓨터 화면이나 책을 읽으면서 집중하게 되면 그보다는 눈의 깜박거리는 횟수가 줄게 된다. 의식적으로 깜박거리거나, 컴퓨터 주변에 노트를 붙여 눈 깜박거리기를 잊지 않는다. 또는 20-20-20 룰을 지킨다. 매 20분마다 20피트 떨어진 곳을 20초간 응시하는 것. 

2견과류, 생선을 섭취한다

오메가 3 지방산이 많은 참치, 연어, 정어리 같은 생선이나 견과류 섭취는 눈 건강에 도움될 수 있다. 눈물 지방층은 오메가 3와 오메가 6 지방산과 비슷하다. 몇몇 연구들에 따르면 지방산이 높은 음식 섭취는 눈물 지방층 보충에도 도움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견과류 앨러지가 있거나 혹은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생선 오일 보조제를 통해 좋은 지방을 섭취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3가습기를 이용한다

실내 공기도 중요하다. 덥고 건조한 공기는 안구건조증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집안 실내 및 사무실 책상 위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4바람을 직접 맞지 않도록 주의한다

바람은 평소보다 눈물을 더 빨리 마르게 만들 수 있다.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은 바람이 심한 날씨에는 선글라스나 안경을 착용해 주는 것이 도움된다. 

얼굴에 선풍기나 헤어 드라이어의 바람을 직접 쐬지 않도록 주의한다.

‘20-20-20<20분마다 20피트 떨어진 곳 20초 응시> 룰’지키고 눈 자주 깜박거려야
‘20-20-20<20분마다 20피트 떨어진 곳 20초 응시> 룰’지키고 눈 자주 깜박거려야
‘20-20-20<20분마다 20피트 떨어진 곳 20초 응시> 룰’지키고 눈 자주 깜박거려야
‘20-20-20<20분마다 20피트 떨어진 곳 20초 응시> 룰’지키고 눈 자주 깜박거려야

오메가 3지방산이 많은 참치, 연어, 정어리 같은 생선이나 견과류는 눈 건강에 도움될 수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한국장인 총출동,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연다

5월 8-17일 울타리몰 조지아서 장인 제품 직거래.. 선물로 최고의류, 침구, 수제화, 쥬얼리 등 어버이날을 앞두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교외지역까지 유료화 확산“1인분 식사비” 외식비용↑ 애틀랜타 지역 식당의 무료 주차 공간이 빠르게 유료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급등한 개스비에 주차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외식 비용 부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한인타운 동정〉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애틀랜타 울타리몰은 5월 8일-17일 마더스 데이 스페셜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을 실시한다. 한국 장인들이 직접 만든 K패션의류, 수제화, 쥬얼리, 침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주 전역 단비…산불 ‘주춤’ 가뭄엔 ‘역부족’

이번 주 1~3인치 비 예보주말 확산 산불 다소 진정EPD,가뭄 대응 1단계 발령 28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중부 지역에 간헐적인 비가 내리면서 이번 주 여러 차례 소나기가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수필]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봄날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계획했던 은퇴를 실행에 옮겼다. 얼마 전 여든 중반의 선배와 전화를 하던 중에 그 소식을 전하자, 아직은 돈을 더 벌어야 하는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Home과 House, 같은 ‘집’이지만 다른 의미

최선호 보험전문인 우리 속담에 “백마 엉덩이나 흰말 궁둥이나”라는 말이 있다. 겉으로 보면 같은 말인데 표현만 다를 뿐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언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비슷해 보이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뉴애틀랜타 필하노닉,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5월 17일 둘루스 제일침례교회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5월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그의 대표작들로 구성된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타운홀 미팅서 개선과제 언급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 귀넷 신임 교육감 예정자가 다중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에스트렐라 교육감 예정자는 27일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조기투표 열기 ‘후끈’…첫날부터 ‘역대 최다’

27일 3만5,352명 참가2022년 대비 29% 증가  조지아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수가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주 국무부 사무국에 따르면 조기투표 첫날인 27일 하루 동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