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하원의원 "기본 생활 안돼"
귀넷 출신 듀이 맥클레인(민주·로렌스빌) 주하원의원은 조지아의 최저임금을 시급 15달러로 인상하는 법안(HB315)을 지난 17일 주 의회에 제출했다. 현재 조지아의 최저임금은 시간당 5.15달러, 연방 최저임금은 7.25달러다.
맥클레인 의원은 지지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조지아 최저임금은 유명무실하고 대부분의 고용주들은 연방 최저임금인 7.25달러를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다”며 “이 정도 임금으로는 상당수가 기본 생필품을 구입하기 어렵고 푸드스탬프에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지아에서는 최초로 클락스톤시가 지난해 여름 최저임금을 시간당 15달러로 올려 시행하고 있다. 주하원 산업노동위원회 심의를 남겨둔 이 법안은 민주당 의원 다수가 공동 발의했다. 의원들은 최소한 10달러 수준의 최저임금이 도입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듀이 맥클레인 의원







![[수필] 찌그러진 소묘](/image/294581/75_75.webp)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중고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새것 가격으로 보상받을까?](/image/294550/75_75.webp)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2)](/image/294054/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