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경찰이 남의 개를 상습적으로 학대한 조경업자를 공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크루즈 바레라루고(61•사진)라는 조경업자는 최근 로렌스빌의 한 주택에서 조경작업을 하던중 이웃집 개를 학대했다. 이 남성은 학대행위가 이웃 주민에게 들키자 재빨리 검정색 픽업트럭을 타고 도주했다. 경찰은 동네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를 통해 이 남성이 최근 1년 동안 2주마다 조경작업을 해온 사실을 밝혀냈다. 이 남성은 이전에도 동물학대 행위를 해온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매우 충격적인 사건”이라면서 현상금 2,000달러와 함께 주민신고를 당부했다. 신고전화 770-513-5300, 404-577-8477.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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