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뉴난의 식당에서
11살 난 소녀가 식당에서 자신의 2살된 동생이 쏜 총에 맞아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경찰에 따르면 12일 오후 2시 15번께 뉴난의 한 부페 식당에서 11살 소녀가 같이 식사를 하던 2살짜리 동생이 우연히 엄마의 지갑에서 꺼내 쏜 38구경 캘리버 권총에 다리를 맞아 부상을 입었다.
이 소녀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고 다행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당시 아이들의 엄마가 어디에 있었는지 그리고 피해자 가족들의 신상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우빈 기자

총기사고가 난 뉴난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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