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령 양 '골든벨' 울려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고급반 4학급(소나무, 솜다리, 진달래, 해바라기/7~9학년)을 대상으로 11일 연 제4회 골든벨 대회에서 최예령(해바라기반)양이 우승, 골든벨을 울렸다. 최양은 ‘한국 최초의 한글신문 독립신문을 발간한 이는?’이란 문제에 ‘서재필’을 맞춰 우승했다. 50여명이 참가했고, 이화여고 동창회가 후원했다. 수상자 명단 ▲골든벨 겸 금상:최예령 ▲은상:박아이린, 이준희 ▲동상:권가은, 조수아, 권예은, 최효정, 전유림. 조셉 박 기자

한국학교 골든벨 대회 수상자와 교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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