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1%~6%서 5.4% 하나로
현행 6단계로 돼있는 주 소득세율을 단일화 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
제이 포웰(공화•카밀라) 주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은 10일 주소득세 개정안(HB329)을 내놨다. HB329는 현재 1%에서부터 6%로 모두 6단계로 나뉘어져 있는 주소득세율을 5.4%로 단일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네이선 딜 주지사는 그 동안 주 예산수입을 감소시킬 수 있는 세제변경안에 대해서는 결코 지지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
포웰의 개정안은 연7,000달러 이상의 개인 혹은 부부합산 연1만 달러 이상의 소득자에게는 현재보다 세금감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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