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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운명을 결정하는 믿음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2-07 18: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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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그의 조상인 야곱이 온 가족을 거느리고 애굽으로 내려가서 고센땅에 살아온지 430년만에 민족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한 두 사람이 이민을 간다 해도 굉장히 힘든 일 인데 430년 동안 그 조상이 마련한 고센땅에 살다가 민족 전체가 대 이동을 해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가나안땅에 오는 것은 쉽지 않았던 일입니다. 그 많은 민족을 이끌고 대 이동을 하면서 그 앞에는 첩첩히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홍해 바다를 건너는 일이었습니다. 애굽에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오는 길에 홍해 바다가 막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바닷가 앞에 와서는 어떻게 하면 이 바다를 건너가서 가나안 땅으로 갈수 있을지 궁리를 하고 있을 때, 바로왕이 이 소식을 들은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노동력이 부족한데 그 동안 이 사람들을 통해 값 없이 노동을 잘 해 왔는데 어찌 이들을 가나안으로 다시 보낼 수 있단 말인가 그래서 군대장에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홍해 바닷가에 머물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두 잡아 오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군대장은 군대를 총 동원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잡기위해 홍해 쪽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이렇게 되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애굽 군대들이 사방 팔방으로 진을 치고 이스라엘을 잡으로 온 것입니다. 뒷편에는 애굽 군사들이 쫓아오지요 앞에는 홍해가 막고 있자요? 이 일을 어쩌면 좋아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스라엘의 상황에 놓여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죽는 길 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을 것입니다. 이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웅성 거리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이대로 있다간 모두다 몰사하기딱 좋다, 이랬을 때 이들을 이 끌어 왔던 지도자 모세는 굉장한 어려움과 난처에 처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외쳤습니다. 우리는 이대로 죽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워 주셨는데 자. 여러분. 하나님의 능력을 홍해를 건너 갑시다. 이 말을 듣은 일부의 백성들이 또 다시 웅성거리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이 강을 건너가게 할 수 있단 말인가 이제 우리는 당신의 말을 듣지 않겠소, 항복합시다. 군중들을 선동했습니다. 사람이 사는 곳에는 어디를 가도. 긍정적인 편이 있고 부정적인 편이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부정적인 편 보다 긍정적인 편이 훨씬더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이제 모세는 더디어 결정을 내립니다. 여호와께서 모든 것을 해결 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하나님을 믿고 나를 따라 오시오. 홍해를 향해 발 걸음을 내 딛었습니다. 여러분/ 보통 믿음의 사람이 아니면 지금 이런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람들은 어떤 어려움에 놓여 있을 때, 제일 먼저 두려움이 찿아 옵니다. 이랬을 때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워 주실거다” 이 말을 얼마나 믿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만약에 기다렸다가 모두다 죽게되면 어떻게 되는냐, 누구나 의심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모든 일에 근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기다려라” 그런데 우리가 믿음으로 기다리면 마귀가 와서 기다려 봤자 별 뾰쪽한 수 없다, 너희들은 이제 다 죽었다” 그러니 죽기전에 빨리 항복하라. 기다리면 죽는다” 그래서 마귀는 하나님의 때를 못 기다리게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앞서 나가다가 낭패를 보고 마는 것입니다. 새해에는 우리모두 하나님 보다 앞서 나가지 말고 때를 믿고  한번 기다려 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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