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켐프(사진) 조지아 주내무장관은 2일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인 자리에서 “나의 독특한 경험이 향후 10년간 우리 주를 이끄는데 도움이 되도록 사용하고 싶다”며 차기 주지사 출마를 강력하게 시사했다.
애슨스 출신 공화당원인 켐프 장관은 부동산개발업 및 채석업자로 겪은 고통을 이야기하며 기업가들이 더 많이 선출직에 출마할 것을 강조했다. 켐프는 현재 조지아 선출직에 비즈니스 마인드로 훈련된 사람들이 너무 적다고 덧붙였다. 주지사 선거는 2018년 치러진다. 조셉 박 기자

브라이언 켐프 주내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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