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불러다 놓고 너는 지금 내 마음과 생각을 아느냐고 물어본다면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사람들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살아가게 마련입니다. 부정적이고 폐쇄 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부정적이고 폐쇄 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적극적이고 긍적 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좋으신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 믿고 바라보고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옛날부터 가부장적인 문화의 영향으로 아버지는 가정에서 엄해야 하고 어머니는 인자하여 자녀들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독교인들이 이런 영향을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서 잘 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 부모가 엄한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엄하다고 생각을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 시편 103편8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긍휼히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 하시도다” 그리고 마태복음 7장 11절에서 하나님 아버지가 이렇게 좋으신 분임을 소개 합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런데 신앙생활을 처음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하나님 아버지를 무서운 분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먼저 믿는 우리들에게도 그렇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고 우리에게 소망을 주신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면 우리의 신앙 생활이 점점 나빠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긍휼이 많으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풍부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이 좋으신 하나님이신 것을 알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독수리 같이 언제나 항상 새롭게 하십니다. 독수리가 늙고 나이가 들어가면 털이 지꾸만 빠지게 됩니다. 이 때 독수리는 큰 바위에 가서 날개를 바위에 때려서 자기의 털을 다 빠지게 합니다. 그리고 나서 태양 빛에 나아가서 태양을 쬐면 새로운 털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수리는 날마다 새로워 지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병을 고치시고, 우리의 청춘을 독수리 처럼 새롭게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는 인생을 새롭게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늘 우리와 대화를 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생각이 바로 성령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서 하나님만 생각하면 성령님이 우리에게 생각을 구체적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생각을 통해서 환경을 변화 시켜주시고 그 생각을 통해서 새로운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신앙칼럼] 좋으신 하나님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1-31 19:02:04칼럼,이용희,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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