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한인회관서 200여명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가 26일 낮 한인회관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날 떡국·윷놀이 잔치를 가졌다.
나상호 노인회장은 "매해 설날에 함께 모여 떡국 한 그릇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고 감사하다"며 "새해 정유년에는 모든 회원분들이 바라는 바를 다 이루고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행사장을 꽉메운 노인들은 떡국을 맛있게 먹은 후 윷놀이를 하며 한껏 민속 명절을 즐겼다. 이인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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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애틀랜타 한인회에서 노인들이 떡국을 함께 먹으며 담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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