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칼럼] 대권 출전자들 점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1-25 19:49:36

권명오,애틀랜타칼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세월은 인정 사정 없이 제 갈 길을 간다.  여론에 의해 정치가 국회가 대통령을 탄핵하고 헌재가 판결을 해야 할 현실이고 법이 여론의 지배를 받게 되는 혼란과 경제 불황과 실업률 상승 및 대 기업들의 경제 불안이 예측 할 수가 없다. 국내외 정세가 심각하고 국민들의 안보불감증이 위험 수위에 달한 상태인데 대권 출전자들은 현실에 대한 아픔과 고민을 뒤로 한 체 대선이 신바람 나는 경사인듯 칠보단장하고 여론몰이와 함께 상대의 대한 약점만 파헤치면서 지나친 포플리즘 정책을 마구 남발하고 있다. 국민들의 갈등과 국론 분열을 외면하고 대권을 위해 해서는 안될 행위들을 하고 있다.  현 난국을 슬기롭고 현명하게 풀기위한 주옥 같은 청사진이 전혀 없다.  출사표를 던진 잠용들은 당락을 떠나 먼저 국가 백 년 대개를 위한 정책부터 개발하고 심판을 받을 모범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여론이 승리의 열쇠는 아니다.  여론 조사가 국민 전체의 속마음을 헤아릴 정답이 될 수가 없다.  진선미가 결여된 아름다음과 인기는 하루 아침에 추락 할 수 있는 물거품에 불가하다. 인기가 대통령의 역량을 겸비한 지도자상은 아니다.  허울좋게 정권 교체와 정치교체를 포장하고 이용하는 행위는 국민들을 우롱하는 행위나 다름없다.  출사표를 던진 잠용들과 숨은 스타들이 함께 옥 석을 가릴 수 있는 현명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해야 될 것이다.  때 묻지않은 새 스타가 절실하다.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4년간 미국을 어떻게 변화 발전시키고 그 임무를 수행할지 예측 할 수가 없지만 그는 미국 제일주의에 대한 새로운 개혁정책을 과감하게 시행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대사를 여론과 눈치를 보며 타협하는 소신 없는 지도자가 아니다.  그는 장치인들에 대한 불신과 지나친 포플리즘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과 실업난과 경제를 위해 총력을 동원할 것이다.  우리도 그런 강력한 지도력과 함께 새로운 정책을 창안하고 추진 할 후보가 필요하다.  여론과 민심의 눈치를 보고 이용해 승리의 영광을 차지하려는 그런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절대로 안될 일이다.  지도자는 국민이 믿고 따라 야지 지도자가 국민의 여론을 따라 다니며 줏대없이 국정을 수행하면 사면초과가 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국가는 선장 없는 혼란을 겪게 될 것이다.  세월호 시위와 촛불 맞불 시위 및 노동자들 시위를 냉정하게 검토 해 보면 주동자들의 큰 이해 관계가 있다.  그런 이해관계집단과 타협하고 이용해서 대권을 잡으면 소신껏  국정을 수행 할 수 없다.  친북 좌파 성향들의 여론까지 맞춰 가면서 대북 화해정책을 마구 공약 해 놓고 당선이 되면 어떻게 북한의 침략과 도전을 막고 안보를 책임질 수가 있겠는가.   국민들의  철저하고 냉정한 점검과 선택이 중요하다. 정치와 국회가 썩고 각종 부정부패가 갈수록 태산이 된  현실도 선택을 잘못한 국민들에게 있다. 자질 부족인 국회가 부정부패를 막지 못하고 사법부까지 불신를 당하게 한 것이다.  국민들이 선택한 자질 없는 국회의원들이 국가에 대한 철학이 없어 경솔하게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했고 또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것이다.  일부 국민들의 여론에 따라 함부로 국정을 수정하고 수행 해서는 안될 것이다. 국회의원들은 모든 것을 한층 더 냉정하게 검토한후 이성적으로 현명한 대안을 창출하고 수행 해야 될 책임이 있다.  국민들의 냉정한 점검과 심판이 절실하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필]  찌그러진 소묘
[수필] 찌그러진 소묘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데생 클래스에서 강사님이 회원들에게 그림 한 장을 들어 보여주었다. 전 권사님이 그려낸 핸드 그라인더 소묘였다. 그 그림은 한마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중고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새것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중고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새것 가격으로 보상받을까?

최선호 보험전문인 세상에 있는 대부분의 물건은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가 떨어진다. 새 자동차를 사서 차고를 나오는 순간 가격이 내려간다는 말도 있을 정도다. 텔레비전, 냉장고, 가구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2)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2)

2032년, 정말 쇼셜시큐리티가 사라질까요?2026 신탁기금 보고서가 우리에게 보내는 진짜 메시지 천경태 (금융전문가)  공식 발표일: 2026년 6월: 자료 출처: 2026 So

범인 잡으라고 설치한 LPR〈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스토킹에 사용
범인 잡으라고 설치한 LPR〈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 스토킹에 사용

경찰관 LPR 오남용 사례 크게 늘어전문가“철저한 감독∙감시체계 필요”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시스템(LPR)에 대한 일부 경찰관들의 사적 오남용이 늘면서 이에 대한 방지대책 요구가

커밍시 주택단지서 총격
커밍시 주택단지서 총격

가정불화로 인한 총격 추정주민들에 실내 대기 명령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시 주택단지 안에서 무장한 용의자가 경찰과 대치 중이다.  이로 인해 주택단지 일대 도로는 수시간 동안 전면

〈한인타운 동정〉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 출시'
〈한인타운 동정〉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 출시'

허니피그 뉴메뉴 돼지갈비특제 양념에 재워 브드럽고 풍부한 감칠 맛이 일품인 돼지갈비 1인분 20달러, 환상의 조합 돼지갈비+냉면 콤보28달러에 7월 15일까지 제공한다. 오전 11

조지아 운전자 수입 15% 이상 '차 할부금'
조지아 운전자 수입 15% 이상 '차 할부금'

전국 10위 카 푸어 주로 나타나보험+개스+정비 합하면 더 올라 애틀랜타를 비롯한 조지아주 운전자들의 차량 유지 비용이 가계 경제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소비자 권익 보호 기관

월드컵 특수? 애틀랜타 호텔 빈 객실 ‘여전’
월드컵 특수? 애틀랜타 호텔 빈 객실 ‘여전’

객실 점유율 대부분 50% 내외헤외 방문객 비중도 크지 않아 토너먼트 이후 예약 증가 기대  애틀랜타에서 열리고 있는 피파(FIFA) 월드컵 경기에 수많은 팬들이 몰리고 있지만 호

귀넷 주민, 베네수 지진피해 구호 손길
귀넷 주민, 베네수 지진피해 구호 손길

나흘만에 구호물품107톤 모아의료∙유아용품∙비상식량 절실  강진으로 확인된 사망자만 1,450명을 넘긴 베네수엘라의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귀넷 카운티 지역사회 구호물품 모금활동

허드슨테일러대학교, 신규 대학원 4개 과정 승인
허드슨테일러대학교, 신규 대학원 4개 과정 승인

M.div, 리더십·디지털사역·온라인 원격교육올 가을 학기부터 대학원 신입생 모집 나서 조지아주에 위치한 허드슨테일러대학교(Hudson Taylor University)가 미국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