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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대권 출전자들 점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1-25 19:49:36

권명오,애틀랜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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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인정 사정 없이 제 갈 길을 간다.  여론에 의해 정치가 국회가 대통령을 탄핵하고 헌재가 판결을 해야 할 현실이고 법이 여론의 지배를 받게 되는 혼란과 경제 불황과 실업률 상승 및 대 기업들의 경제 불안이 예측 할 수가 없다. 국내외 정세가 심각하고 국민들의 안보불감증이 위험 수위에 달한 상태인데 대권 출전자들은 현실에 대한 아픔과 고민을 뒤로 한 체 대선이 신바람 나는 경사인듯 칠보단장하고 여론몰이와 함께 상대의 대한 약점만 파헤치면서 지나친 포플리즘 정책을 마구 남발하고 있다. 국민들의 갈등과 국론 분열을 외면하고 대권을 위해 해서는 안될 행위들을 하고 있다.  현 난국을 슬기롭고 현명하게 풀기위한 주옥 같은 청사진이 전혀 없다.  출사표를 던진 잠용들은 당락을 떠나 먼저 국가 백 년 대개를 위한 정책부터 개발하고 심판을 받을 모범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여론이 승리의 열쇠는 아니다.  여론 조사가 국민 전체의 속마음을 헤아릴 정답이 될 수가 없다.  진선미가 결여된 아름다음과 인기는 하루 아침에 추락 할 수 있는 물거품에 불가하다. 인기가 대통령의 역량을 겸비한 지도자상은 아니다.  허울좋게 정권 교체와 정치교체를 포장하고 이용하는 행위는 국민들을 우롱하는 행위나 다름없다.  출사표를 던진 잠용들과 숨은 스타들이 함께 옥 석을 가릴 수 있는 현명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해야 될 것이다.  때 묻지않은 새 스타가 절실하다.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4년간 미국을 어떻게 변화 발전시키고 그 임무를 수행할지 예측 할 수가 없지만 그는 미국 제일주의에 대한 새로운 개혁정책을 과감하게 시행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 대사를 여론과 눈치를 보며 타협하는 소신 없는 지도자가 아니다.  그는 장치인들에 대한 불신과 지나친 포플리즘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과 실업난과 경제를 위해 총력을 동원할 것이다.  우리도 그런 강력한 지도력과 함께 새로운 정책을 창안하고 추진 할 후보가 필요하다.  여론과 민심의 눈치를 보고 이용해 승리의 영광을 차지하려는 그런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절대로 안될 일이다.  지도자는 국민이 믿고 따라 야지 지도자가 국민의 여론을 따라 다니며 줏대없이 국정을 수행하면 사면초과가 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국가는 선장 없는 혼란을 겪게 될 것이다.  세월호 시위와 촛불 맞불 시위 및 노동자들 시위를 냉정하게 검토 해 보면 주동자들의 큰 이해 관계가 있다.  그런 이해관계집단과 타협하고 이용해서 대권을 잡으면 소신껏  국정을 수행 할 수 없다.  친북 좌파 성향들의 여론까지 맞춰 가면서 대북 화해정책을 마구 공약 해 놓고 당선이 되면 어떻게 북한의 침략과 도전을 막고 안보를 책임질 수가 있겠는가.   국민들의  철저하고 냉정한 점검과 선택이 중요하다. 정치와 국회가 썩고 각종 부정부패가 갈수록 태산이 된  현실도 선택을 잘못한 국민들에게 있다. 자질 부족인 국회가 부정부패를 막지 못하고 사법부까지 불신를 당하게 한 것이다.  국민들이 선택한 자질 없는 국회의원들이 국가에 대한 철학이 없어 경솔하게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했고 또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것이다.  일부 국민들의 여론에 따라 함부로 국정을 수정하고 수행 해서는 안될 것이다. 국회의원들은 모든 것을 한층 더 냉정하게 검토한후 이성적으로 현명한 대안을 창출하고 수행 해야 될 책임이 있다.  국민들의 냉정한 점검과 심판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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