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알선·공갈혐의
던우디 경찰서 앞 아파트에서 매춘행위를 해온 일당 7명이 검거된 사건(본지 1월14일 보도)에 연루된 혐의로 현직 귀넷카운티 검사보가 긴급 체포됐다.
던우디 경찰은 18일 귀넷 검사보 크리스토퍼 퀸(사진·46)을 매춘알선 및 공갈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퀸은 지난 12일 검거된 한인여성이 포함된 매춘조직과 연계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경찰은 구체적인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데니 포터 귀넷 검사는 “조사가 진행중"이라며 일단 퀸을 무급휴가로 처리할 뜻을 내비쳤다. 퀸은 4년 전 풀턴카운티 검사실을 그만 둔 뒤 귀넷 검사실 항소부에서 검사보로 일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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