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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정유년 닭의 해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1-10 19:06:39

칼럼,정유년,권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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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총명하고 기가 넘치는 조류 과 동물이다.  닭의 해인 정유년 꿈과 희망이 뜻대로 이루어지기 바란다.  무엇보다 먼저 자기 앞에 직면한 현실들을 어떻게 잘 적응하면서 삶의 순간 순간을 뜻있고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해가 바뀌면 점과 토정비결과 원숭이 띠 닭 띠가 문제가 아니라 인성과 생활 철학과 건전하고 신성한 정신 함량이 중요할 것이다.  만성화된 사욕과 편견과 질시와 모략과 중상을 버리지 못하면 자신과 국가와 사회에 대한 행복과 희망은 요원할 것이다.  그리고 다음 세대로 이어지면서 더욱더 큰 화가 되고 말 것이다.  필자는 지난 송구영신을 앞두고 새해에는 정치인들과 국민들이 자기 생각과 상식만이 옳다고 주장하지 말고 만사를 보다 더 깊이 헤아리고 지혜롭게 상대의 견해와 법과 진리를 중요시 하면서 심사숙고 하기를 기원하고 촛불 맞불 집회와 시위를 적극자제 하면서 이성적으로 준법정신과 국가애를 발휘하기를 바랬다.  그런데 새날이 밝자마자 정치인들과 지도자들과 지식인 언론인들과 국민들이 하나같이 자신들의 견해만 옳다며 싸우고 시위를 하면서 양보 없는 투쟁을 하고있다.  특히 국정의 지도 역할을 했던 정치인들의 썩어빠진 애국관과 망국적 정치 행위가 갈수록 가관이다.  편견 일변도인 패널들과 정치인들의 망국적 굿판이 계속되고있다. 언론들은 뉴스 보기가 지겹다는 원성과 언론 불신이 극에 달했다는 사실을 통감해야 할 것이다.  규탄 받고 퇴출돼야 할 정치지도자들과 전과가 있는 국회의원들과 공직자들의 부정부패부터 철저이 파헤치고 고발해야 할 것이다.  자신의 죄는 개의치 않고 남의 죄만 극대화 시키면서 호통을 치는 추태를 엄벌해야 할 것이다. 민심과 국민의 뜻이라는 말을 마구 외쳐 대는 위선자들은 양심도 상식도 없다. 자신의 이익과 야욕 뿐인 정치인 지식인 패널 및 평론가와 언론들부터 개과천선 하지 않으면 앞으로 누가 정권을 잡고 어느 당이 여당이 되고 다수당이 돼도 화합과 발전은 기대 할 수가 없다.  다당 체제로 바뀐 정치인들의 분열과 함께 국론 분열의 싸움만 양산하는 현실이 큰 화근이다.  더 이상 청치인들을 믿지 말고 국민들이 투표로 철저히 가려내야 할 것이다.  분열과 갈등으로 인한 불행의 먹구름이 밀려오고 있다.  국민들의 현명하고 지혜로운 생활 철학이 해결의 열쇠가 될 것이다. 인성이 건강해진 국민들은 국가를 보호하고 찬란하게 빛낼 능력과 힘과 자격이 있다.  망국적인 정치인들과 부정부패도 심판할 수 있는 성숙한 국민이 돼야 할 것이다,  국민들의 생활 철학이 불건전하고 타락하면 혼란과 부정부패를 마을 방법이 없다.  정직하고 사려 깊고 지혜로운 국민이 되자.  편견과 견해차를 해소하고 이해와 화합을 만드는 새해가 되도록 노력하자.  중국 일본 러시아 등으로부터 피해를 당했던 과거사를 철저이 검토해 본 후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사즉생의 각오로 강력하게 지키는 것이 우리의 살길임을 명심하자. 사드 배치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생존의 필수다.  싸움과 분열은 망국의 길이다. 여야와 보수 진보가 따로 없다.  국민들이 구태 정치인 전과 정치인 철새 정치인 및 부정부패자들을 철저히 밝히고 백의종군 하도록 경종을 울리는 새해가 되도록 해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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