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PS와 계약 내용 공개
빅 6 학군 교육감 중 5위
1년여의 공모 과정을 통해 최근 임명이 확정된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사진) 귀넷 교육청 신임 교육감의 계약 조건이 공개됐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가 정보공개 요청을 통해 확인한 귀넷 교육위원회(GCPS)와 에스트렐라 간 계약서에 따르면 우선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에스트렐라 신임 교육감 연봉은 기본급 기준 40만달러다.
에스트렐라 교육감의 연봉은 메트로 애틀랜타 6개 주요 학군 교육감 중 캅과 풀턴, 클레이턴, 애틀랜타에 이어 다섯번째 수준이다.
에스트렐라 교육감은 기본급 외에도 월 1,500달러의 생활비 지원과 연 최대 5,000달러의 시민단체 및 전문협회 가입비 보조금, 연 1만달러의 조지아 교사연금 부담 보조금을 받게 된다.
이들을 모두 포함할 경우 에스트렐라 교육감 연봉은 최소 43만 3,000달러가 된다.
이외에도 휴대전화와 노트북, 태블릿 등이 제공된다.
에스트렐라 교육감 임기는 올해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
한편 주 감사 기록에 따르면 전임 캘빌 와츠 교육감의 경우 2024회계연도에 47만 5,000달러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필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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