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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교협 올해 '건강한 교회' 지향

지역뉴스 | | 2026-01-05 13:51:51

한인교회협의회, 손정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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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언론 상대 신년하례식 개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5일 오전 둘루스 청담에서 언론사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신년하례식을 열고 2026년 임원진을 소개하고 교협의 2026년 활동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정훈 회장은 2026년 교협의 표어로 ‘건강한 교회의 꿈’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예루살렘 초대교회처럼 존경받는 건강한 교회로, 모이기에 힘쓰고 소외된 약자들을 돕고 섬기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협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교협은 올해 주요 행사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복음화대회, 교회연합체육대회 등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오는 1월 22일 오전 11시 복음동산교회에서 사업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음은 교협 2026년 임원진 명단이다.

◈임원= 회장 손정훈, 목사부회장 유에녹 목사, 평신도부회장 미정, 총무 최승혁목사, 부총무 김대성 목사, 서기 한형근 목사, 회계 이창향 권사, 감사 홍육기 장로 ◈이사회= 이사장 류근준 목사, 이사서기 최명훈 목사, 이사 전직 회장단 ◈분과위원 = 예배 박원율 목사, 신학 김종민 목사, 기도 이제선 목사, 홍보 황영호 목사, 선교전도 남범진 장로, 교육/청소년 김모세 목사, 여성 조세핀정 권사, 장애인 김창근 목사, 체육선교 천경태 장로, 친교 양남숙 장로, 법률자문 이종원 변호사.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 한인교회회협의회 손정훈 회장을 비롯해 2026년도 임원진이 5일 신년하례식에 함께 했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회협의회 손정훈 회장을 비롯해 2026년도 임원진이 5일 신년하례식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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