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 2025-12-22 21:36:33

오바마케어급감, 조지아무보험, 총격사건, 2천달러환급, 인플레이션, 교도소탈옥, 조지아독감, 애틀랜타공항, 가정폭력, 음주운전, 비행기소음, 의료비탕감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

“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

“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

“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

“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

“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

“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

“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

“애틀랜타 노숙자 7% 증가…2,800명 넘어 매일 1,000명 길거리 취침”

“조지아 4학년 학생 70% 읽기 미달…문해력 위기 심각”

[조지아 오바마케어 가입 급감…최대 46만 명 무보험 위기]

2026년 조지아주 오바마케어 가입자가 크게 줄어든 것은 팬데믹 기간 제공되던 연방정부 보험료 보조금 종료 때문입니다. 이는 평균 196%에 달하는 보험료 급등을 야기하며 자동 등록된 가입자 중 상당수가 납부 능력이 없어 탈락할 경우 최대 46만 명이 무보험 상태에 놓일 수 있다.

[일상 갈등이 총격으로…조지아·워싱턴서 잇단 비극]

조지아 게인즈빌 심슨 공원에서 반려견 싸움이 견주 간 말다툼으로 번져 총격 사건이 발생해 70대 남성과 반려견이 숨졌고, 가해자는 도주 후 검거됐다. 워싱턴 주에서는 운전 시비가 총격으로 이어져 48세 한인 박찬영 씨가 자녀들과 함께 있던 차량 안에서 사망했으며, 가해자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12월 넷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애틀랜타 한인상의 창립 50주년 가면무도회 갈라 성황”

“창업지원 공모전 ‘티파니’ 1만 달러 지원금 수상”

“메트로시티뱅크, 미션아가페에 연말 성금 5,000달러 전달”

“사랑의 천사포, 애틀랜타 한인사회서 6만5,700달러 모금 성과”

“메시아 대연주회, 벧엘교회서 교회와 지역사회 하나로”

“월남전 유공자회 미동남부지회, 제55차 정기모임 개최”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성탄절 맞아 ‘사랑의 바스켓’ 2만 달러 전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한국어 빌보드 광고 공개·1년 2천만 달러 계약”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2만달러 감세 발표]

트럼프 행정부가 내년부터 1인당 최대 2,000달러 관세 환급금과 가구당 최대 2만 달러 감세 혜택을 포함한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발표했다. 이는 최근 36%로 최저치를 기록한 경제 운영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정치적 결단으로 평가되며, 동시에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또한 군인들에게 미국 독립선언 연도를 상징하는 1,776달러 특별 배당금을 지급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UDT스와니 팀, ALTA 슈퍼 시니어 A5 레벨 우승 쾌거
UDT스와니 팀, ALTA 슈퍼 시니어 A5 레벨 우승 쾌거

애틀랜타 한인 테니스 저력 과시스와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테니스팀 '그랜드뷰(UDT) 스와니'가 지역 최대 규모 테니스 리그인 ALTA(Atlanta Lawn Tennis Asso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