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둘루스 ‘셀피 거치대’ 도시 홍보에 ‘최고’

지역뉴스 | | 2025-10-16 10:00:09

둘루스시, 셀피 거치대, 새비 어워즈, 도시 홍보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5 새비 어워즈 디자인 부문 수상 

 

둘루스 다운타운 광장에 설치된 셀피 거치대가 창의적인 도시 홍보 디자인으로 전국적인 인정을 받았다.

둘루스시는 셀피 거치대가 2025 새비 어워즈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서 실버 서클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최근 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했다.

새비 어워드는 미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공공부분 마케팅, 주민 참여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37개 부문에서 모두 1,100건이 넘는 출품작이 접수됐고 창의성과 효과성,영향력을 중심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이번 심사에서 둘루스시의 셀피 거치대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고 소셜미디어 공유를 통해 둘루스를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지역 명소를 유쾌하고 창의적으로 알리는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올해 새비 어워즈 시상식은 지난 달 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이필립 기자 

 

올해 새비 어워즈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서 실버 서클상을 수상한 둘루스 셀피 거치대.<사진=둘루스시 인스타그램>
올해 새비 어워즈 그래픽 디자인 부문에서 실버 서클상을 수상한 둘루스 셀피 거치대.<사진=둘루스시 인스타그램>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꽃가루  폭력

김 정자(시인 수필가)   꽃가루가 씻겨 나갈 만큼의 비가 내려주었으면 좋겠다. 꽃가루가 천지를 덕지덕지 뒤덮는 호통 속에 하루들의 지친 걸음이 지속되고 있다. 세상은 전쟁으로 인

공항에 ICE 요원, 이민자들 '비행포기' 속출
공항에 ICE 요원, 이민자들 '비행포기' 속출

TSA와 ICE 추방자 명단 공유 협조이민 변호사, "공항 근처 가지 말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을 비롯한 미 전역의 공항들이 이민자 사회에 거대한 '비행 금지 구역'으

조지아주 '노랑다리말벌' 주의보 발령
조지아주 '노랑다리말벌' 주의보 발령

농작물 및 생태계 피해 막심 조지아주 정부가 외래 침입종인 '노랑다리말벌(yellow-legged hornet)'의 벌집을 예의주시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강력히 요청했다.조지아주

유가 폭등에 '하이브리드 SUV' 인기 절정
유가 폭등에 '하이브리드 SUV' 인기 절정

조지아 운전자들 실속형 선택2022년 이후 시장 점유율 2배  휘발유 가격이 폭등하면서 조지아주를 포함한 미 전역 운전자들의 시선이 하이브리드 SUV로 쏠리고 있다. 현재 전국의

바디프랜드, 봄맞이 ‘보상판매 프로모션’ 진행
바디프랜드, 봄맞이 ‘보상판매 프로모션’ 진행

최대 할인 및 36개월 무이자 할부기존 안마의자 무료 수거 서비스 글로벌 No.1 헬스케어 로봇 브랜드 바디프랜드(BODYFRIEND)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

여성 과학기술인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여성 과학기술인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4월 5일 지원 마감 재미여성과학기술자협회(KWISE·회장 문성실)는 한국 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과 공동 주관하는 ‘2026 글로벌 크로스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멘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수수료 카드 납부 가능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민원수수료 카드 납부 가능

4월 1일부터 시행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은 미 동남부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금년 4월 1일부터 민원업무 수수료를 신용카드나 데빗(Debit)카드로도

로렌스빌 발견 유골은 실종 둘루스 남성
로렌스빌 발견 유골은 실종 둘루스 남성

발견 1년여 만에 신원 확인경찰,사망경위 등 추가조사 지난해 로렌스빌 공사 현장에서 인부들에 의해 발견된 유골 신원이 1년여 만에 확인됐다.귀넷 카운티 검시관실은 26일 “2025

‘추방위기 귀넷 이발사 구하기’…주민들 석방운동
‘추방위기 귀넷 이발사 구하기’…주민들 석방운동

2세 때 입국 두 다리 절단 수술평생 이발사로 지역 멘토 역할주민들 탄원서…주의원도 가세 두 다리를 잃은 채 평생을 귀넷 카운티에서 이발사로 일해오다 추방 위기에 놓인 50대 남성

79세 한인 남편, 아내 살해 ‘기소’
79세 한인 남편, 아내 살해 ‘기소’

71세 한인여성 사망21개월 만에 드러나 70대 한인 남성이 자택에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한인 노부부 간에 발생한 살인사건은 사건이 발생한 지 무려 21개월이 지나서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